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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인천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박문선 기자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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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사립유치원 개학연기 대비 ‘긴급 돌봄’실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에서는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유치원 개학을 3일 앞두고 ‘개학일 연기’라는 단체 행동을 결정함에 따라 인천지역 사립유치원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유아의 학습권 보장 및 돌봄을 지속하기 위한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단계별 돌봄 대책 계획을 수립하여 ‘긴급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는 금일(’19.3.2.) 16시 기준으로 대부분의 유치원에서는 정상적으로 개학할 예정이나, 일부 사립유치원(기준일 현재 2개원)에서 개학을 연기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을 것임에 대비한 조치이다. 우선, 긴급히 돌봄이 필요한 유아들에게 인천광역시 관내 공립유치원과 인천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집과 협조하여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며, 개학 연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돌봄거점기관을 운영한다.
이미, 1차 돌봄거점기관으로 인천유아교육진흥원 및 공립유치원 26개원을 지정하였고, 학부모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www.ice.go.kr)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돌봄이 필요한 경우 신청서 작성 제출 및 전화 신청을 통해 돌봄거점기관을 배정 받을 수 있다.
유아의 급식은 가능한 돌봄거점기관에서 제공하게 하고, 이에 따른 소요비용은 학부모 부담 없이 교육청에서 전액 부담한다. 자체 급식시설이 없는 유아교육진흥원 및 일부 기관에서는 유아가 도시락을 지참하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상황은 부모가 가정 실정을 고려하여 이용 가능한 돌봄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돌봄거점기관에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사고에 관한 부분도 학교안전공제회를 통하여 적극 지원받기로 하여 학부모가 안심하고 돌봄거점기관을 이용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도성훈교육감이 직접 개최(3.2.(토) 17:30)하는 ‘비상대책반’ 회의를 열어 입학 연기 유치원과 무응답 유치원에 대한 현장점검 및 시정요구, 시정명령 및 형사고발 등 후속조치에 대해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및 담당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우삼 부교육감은 “긴급 돌봄 서비스를 통해 유아들의 학습 및 돌봄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번 긴급 상황을 계기로 시청과 협력하여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비상 사태에 대비하여 상호 돌봄거점기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아들의 돌봄과 안전만큼은 최우선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개학 연기에 나선 유치원들이 유아들과 학부모의 입장을 고려하여 철회할 것이라 믿고 있으며, 강행할 경우에는 교육부의 법적 대응 절차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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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살고 싶은 어촌 함께 가꾸는 수산업 계획 만든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어촌의 균형 있는 개발・발전을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3,370억원을 투입하는 ‘제1차 수산업・어촌 발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살고 싶은 어촌, 함께 가꾸는 수산업’을 비전으로 『지역 맞춤형 명품 수산업 기반 구축』, 『풍요롭고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조성』, 『미래가 있는 특화된 어촌개발・관광육성』등 3개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60개 세부과제를 선정 추진하게 된다.
고부가가치 수산업 육성을 위한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수산물 건조기 지원, 안전재해보험료 지원, 어업인 전문기술 교육 등 25개 사업, 지속가능한 어업기반 구축・조성을 위한 수산종자매입・방류사업, 인공어초사업, 친환경에너지 절감장비 지원사업, 조업여건 개선사업 등 25개사업, 신성장 동력 어촌개발・관광을 위한 어촌뉴딜 300사업, 명품어촌어항 조성사업, 청년어업인 영어정착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이 있다.
정종희 수산과장은 “이번에 수립한 수산업・어촌 발전계획을 통해 2023년까지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앞장서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문선 기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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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 감사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박문선 기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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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교육비·교육급여, 꼭 신청하세요!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월 4일(월)부터 3월 22일(금)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초ㆍ중ㆍ고 학생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보호자)는 집중신청기간에 주소지의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방문 신청)나 온라인*(PC 또는 모바일)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 교육비 원클릭 신청시스템(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 온라인(online.bokjiro.go.kr)
◦ 이번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 2018년에 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다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며(상급학교(중, 고)에 진학하는 경우도 동일), 기존의 정보를 활용하여 가구의 소득ㆍ재산을 조사해 계속 지원 여부를 심사 받게 된다.
◦ 다만, 학부모가 2019학년도에 교육비 신청 대상인지, 혹시 신청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여부는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교육비원클릭신청시스템)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 또한 교육급여를 신청하는 경우 초ㆍ중ㆍ고 학생 교육비 지원도 동시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며, 학부모가 원하는 경우에는 ‘초ㆍ중ㆍ고 학생 교육비 지원’만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전국의 지원 기준이 동일하고,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의 예산에 맞추어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ㆍ도별로 지원 기준이 다르다.
◦ 신청 가구의 소득ㆍ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30만원 이하) 교육급여 수급자로 선정되어 교육급여와 함께 교육비 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 소득인정액 :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일정한 방식으로 계산한 값
◦ 소득ㆍ재산조사 결과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원 기준(사업별 지원기준 중위소득 60% 이내)에 해당하면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신청 가구에 대한 소득ㆍ재산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국세청과 금융기관 등이 보유한 정보를 조회하여 이루어지며, 필요한 경우 시ㆍ군ㆍ구에서 각종 증빙서류를 확인하여 진행된다.
□ 2019년부터는 저소득층 가구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급여 부교재비 및 학용품비 지원금액이 대폭 인상되었다.
◦ 교육급여 수급자로 결정되면 연간 초등학생은 학용품비 71,000원과 부교재비 132,000원, 중학생은 학용품비 81,000원과 부교재비 209,000원을 받게 되며 고등학생은 이에 더해 입학금ㆍ수업료ㆍ교과서 전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
급여항목
1인당 지급금액
지급방법
’18년
’19년
초
부교재비
66,000원
132,000원(100.0%↑)
연1회 지급
중‧고
105,000원
209,000원(99.0%↑)
초
학용품비
50,000원
71,000원(42.0%↑)
연1회 지급
중‧고
57,000원
81,000원(42.1%↑)
고
교과서대
해당 학년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된 교과목의 교과서 전체
연1회 지급
수업료
연도별ㆍ급지별
학교장이 고지한 금액 전부
분기별 지급
입학금
1학년 제1분기
신청시 전액 지급
□ 초ㆍ중ㆍ고 교육비 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중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인터넷 통신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
* 교육급여 수급자에게는 학교운영지원비만 지원
□ 교육급여ㆍ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교육비 중앙상담센터(1544-9654),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또는 해당 학교 및 교육청에 문의하면 된다.
박문선 기자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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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
박문선 기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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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신규공무원 1,962명 선발, 역대 최다 규모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신규지방공무원 1,96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56명 보다 1,306명이 증가하고 역대 최다 규모였던 2004년 보다 2배 이상 증가된 채용 규모다.
올해 인천의 대규모 신규공무원 채용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과 연계하여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고 행정수요 증가분을 적극 반영하는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에 역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올해, 직급별 채용규모는 ▲7급 32명, ▲8급 151명, ▲9급(고졸 포함)
1,756명, ▲연구사 13명 ▲지도사 10명 등 44개 직류 1,962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市) 및 8개 구(區) 1,749명 ▲강화군 123명, ▲옹진군 90명 등이다.
특히, 그동안 직렬별로 시에서 일괄 선발하는 통합모집과 임용예정 기관별로 선발하는 구분모집이 혼합되어 운영되었으나, 올해부터는 강화군과 옹진군을 제외한 전체 직렬을 통합모집 방식으로 선발하여 시험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와 구간 인사교류 활성화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사회적 약자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장애인과 저소득층 채용비율을 법정의무비율 보다 높게 배려하여 장애인 94명과 저소득층 45명을 채용하고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술계 고졸(예정)자도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채용시험은 직급․직류별로 상․하반기로 나눠 2회에 걸쳐 필기시험을 보게 되며, 1회 임용시험은 6월15일(원서접수 4월8일~12일), 2회 임용시험은 10월12일(원서접수 8월5일~7일) 치르게 된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19년 1월 1일 전부터 최종 시험일(면접시험)까지 계속하여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19년 1월 1일 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강화군의 경우 9급 행정(일반), 세무, 사회복지, 농업직 응시자는 별도로 강화군 주소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임용시험의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시험정보(http://gosi.incheon.go.kr)와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문선 기자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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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지원중심의 인천교육을 위한 간부 워크숍 개최
박문선 기자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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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인원과 시험일정, 2020학년도 출제범위를 27일(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에 사전예고 했다.
선발인원은 유치원교사 35명이며, 이는 공립 유치원 학급 신 ․ 증설 및 결원 대비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배치된 정원을 반영한 수치이다.
사전예고 내용은 추후 본 공고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4월 22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확정공고 예정인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ice.go.kr)을 통해 진행되며 제1차 시험은 6월 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박문선 기자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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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임철환 기자
201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