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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제1회 수사이의심사위원회 개최
김영우 기자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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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폭주족 특별단속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신두호)에서는 3․1절을 앞두고 오토바이 폭주족(카)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단속은 2월 28일 저녁부터 3월1일 새벽까지 부평역, 북항로, 간석동 홈플러스, 송도신도시, 해안도로 등 주요 폭주족 출현 예상지역에서 실시된다.경찰은 교통, 생활안전, 수사․형사 분야 경찰관 145명으로 구성된 폭주족 단속 전담반과 교통기동대원 50명을 단속 현장에 배치하고 순찰차 ․ 싸이카 62대로 도주 운전자를 추적하기로 했다.경찰은 주요 도로 곳곳에 설치된 CC-TV 등을 이용해 폭주족의 집단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길목을 차단한 뒤 현장 검거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2대 이상의 차량․오토바이가 다른 차량의진로를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공동위험 행위 ▲굉음을 울리거나 차선을 넘나들며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난폭운전 ▲차량 배기통․등화장치 등의 불법구조 변경 등이다.2011년 1월 24일부터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공동위험행위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며 동승자가 공동위험행위를 주도하는 행위도 처벌받는다. 자동차관리법상 불법구조변경의 법정 형량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오토바이 운전자가 고속도로 등 자동차전용도로에 진입할 경우 긴급자동차가 아닌 한 도로교통법에 따라 3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해지며 난폭운전․굉음유발행위를 저지르면 오토바이 3만원, 승용차 4만원의 범칙금 처분을 받게 된다.경찰관계자는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추적, 집결 차단, 봉쇄 등을 병행해 폭주족을 최대한 검거할 방침이며, 다만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최대한 유의할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폭주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는 모두 압수해 사후 폭주행위에 재사용되지 않도록 근원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현장 폭주행위와 관련해 적극적인 증거확보와 동시에 상습성, 피의자 소유관계 수사 등으로 적극적인 몰수처분, 폭주행위를 원천 차단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김영우 기자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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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시장 “스마트 시티, 인천의 비전”제시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이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 등 전 세계의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신구도심간 개발 격차와 도서 지역과의 소통 등 인천시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U-city와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송시장은 24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 동안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 지구에 위치한 Cisco Systems 인천 사무실에서 우리나라의 인천시를 비롯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도 방갈로, 싱가포르 등을 연결하는 ‘화상회의 시스템’(Telepresence)을 통해 열린 ‘21세기 글로벌 그린시티 심포지엄’에 참석했다.‘지속가능한 도시 설계를 위한 진화 모델’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는 송시장을 비롯 Cisco의 Wim Elfrink 부회장, Gavin Newsom 샌프란시스코 시장 겸 캘리포니아 부지사 당선자, Michael Bloomberg 뉴욕 시장, Chick Reed 산호세 시장, Han Zheng 상하이 시장, 방갈로의 Rajeev 의원, 싱가폴 Teng 위원 등 전 세계의 주요 인사와 전문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참석,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과 녹색도시의 진화를 주제로 도시가 녹색 경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책, 프로그램 개발, 기술의 양성소 역할을 하고 있는지와 녹색도시 성공사례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전 세계의 가장 혁신적인 도시들의 비전과 경험 공유를 통해 녹색 도시 설계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송영길 시장은 △도시발전과 경쟁력 확보에 대한 U-city의 역할 △현재 인천시가 당면한 도시문제(신구도심간 개발격차, 도서지역과의 소통 등)들과 관련 U-city/ICT 기술을 이용한 해결 방안 제시 △Green City를 만들기 위한 공공 및 민간부분의 스마트워크센터 구축 △IT 환경 개선을 위한 통합 데이터 센터 구축 등 인천시의 전략에 대해 세계 주요 인사들과 논의했다. 특히 송시장은 외국의 기술과 선진화된 정책들을 흡수, 사람과 기업과 물류가 모여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환 황해권 중심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그는 첨단 고화질 시스템인 시스코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포럼을 통해 인천을 홍보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하며 시스코와 IFEZ간에 체결된 시스코 R&D센터가 설립돼 하루빨리 연구 성과물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세계 유수의 시장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 송시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인천의 비전을 제시한 것은 인천의 녹색 성장 및 국제 비즈니스 협력사업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다.
김영우 기자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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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방화 피의자 검거”
인천계양경찰서(총경 조기준)는, 지난 2. 20 새벽 2시 경 인천 계양구 계산동 일대에서 한 음식점 간판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한 A씨(49대. 남)를 붙잡아 일반건조물방화죄 혐의로 긴급체포하였다. A씨가 2. 20 새벽 2시경 만취된 상태에서 길가에 있던 음식점 간판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던 것을, 현장에서 미귀가자 발생에 따른 주변 수색근무를 하고 있던 계양경찰서 112 타격대 상경 최종철(전경)이 발견하여 같이 수색 중이던 직원과 함께 신속히 불을 끄고, 이어 도망중인 방화범을 검거하였다.경찰에서는, 묻지마 범죄 및 음주상태에서의 충동범죄 등 현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각종 범죄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고 엄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 한편, 계양경찰서에서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의경 구타사고 등 전의경 자체사고에 대해, 복무확립 강화․생활문화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편안하고 가정적인 군 생활 분위기 속에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전의경 상을 확립하여 10년째 무사고 부대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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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돗물평가위원회 검사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판정
인천광역시 수돗물평가위원회(위원장 김진한 : 인천대학교 교수)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생산 공급되는 미추홀참물을 수질검사하기 위하여, 정수장에서부터 수용가의 수도꼭지까지 수돗물을 외부 공인기관에 의뢰하여 법적 먹는물 수질항목(57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전 항목이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되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는 의견을 밝혔다.이번 수돗물 수질검사는 시민을 대표하여 상수도분야 전문가, 교육계,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의 제6회 회의(‘10. 12. 17) 시 남동정수장과 수산정수장의 정수를 비롯한 관내 급수지역의 수도꼭지 수돗물을 직접 채수하여 공인검사 기관에 시험의뢰 한 결과이다. 특히, 위원회에서는 보다 객관적인 검사를 기하기 위하여 수도꼭지 채수지점 선택에 있어, 노후관로 밀집지역에서 6가구를 선정하여 방문 검사 하였으며, 일반세균, 대장균 등의 미생물 항목과 건강상 유해 영향물질인 페놀, 카드뮴, 다이아지논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미추홀참물의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에『적합』하였다.
김영우 기자
201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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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폐소형 가전제품 재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김영우 기자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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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인천평화컵(U-13)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김영우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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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인천지방청 방문 및 현장간담회
김영우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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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서, '뇌수술후 투병중인 북한이탈주민' 위문
김영우 기자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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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인천평화컵(U-13) 국제유소년 축구대회
2011 인천평화컵(U-13)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중국 운남성 곤명시 축구협회, 인천유나이티드 공동주최)가 15일~21일까지 7일간 중국 운남성 곤명시 홍타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홍타스포츠센터는 세계 최대규모의 종합스포츠센터로서 1년 내내 20도의 기온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스포츠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장으로 이용하는 꿈의 훈련지이다.이번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는 한국, 중국, 태국, 북한 선수단이 참가하여 각축을 벌인다. 각국의 어린 꿈나무들은 동계 전지훈련 중에 익힌 기량을 뽐내고 축구대회를 통해 장기적인 문화교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각국 유소년 축구클럽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장이 될 것이다.특히 한국대표로 참가하는 인천유나이티드 유소년 선수단은 한국의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한 팀이며, 북한을 대표하는 4․25선수단은 실질적인 북한대표팀이다.인천광역시와 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적인 교류의 폭을 넓힐 뿐만 아니라 남북한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어린이들에게 평화의 인식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추구하는 평화적이고 화합적인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이번 교류를 통해 인천광역시는 남북유소년 축구대회의 정기 교류전 및 제 7회 대회로 중단되었던 경평축구를 인평축구(인천, 평양간 축구 정기교류전)로 부활하는 계기로 만들 예정이다.
김영우 기자
20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