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홍보 활동
김영우 기자
2011-02-09
-
연평 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떡국나누기행사”
대한적십자사인천광역시지사(회장 안길원)는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서 1월 31일(월) 양촌다목적체육관(경기 김포 양촌 중, 고등학교)에서 연평도 포격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 임시거처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연평주민과 함께 하는 ‘설맞이 떡국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떡국나누기 행사는 객지에서 맞는 명절로 인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연평주민들과 함께 떡국을 먹으며 따뜻한 위로와 훈훈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 날 행사에서는 인천광역시장(송영길)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안길원) 및 봉사회중구지구협의회 30명 함께 참여하여 연평 주민(300명 대상)에게 떡국과 과일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였다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하루 빨리 연평도가 예전과 같이 평화롭고 주민들이 안심하게 살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시에서도 주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최대한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하면서 “사랑의 마음이 담긴 떡국을 드시면서 훈훈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시고 신묘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인사말씀을 전하였다.
김영우 기자
2011-01-31
-
일본 항운협회 회장 일행 인천시 방문 신동근 정무부시장 접견
일본 항운협회 쿠보 마사미(久保 昌三) 회장을 비롯한 고베시 대표단 5명이 28일 인천광역시를 방문하여 신동근 정무부시장을 예방하고 한일 자매도시간 항만 교류 활성화와 양도시간 항만 정보 공유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과 고베시는 작년 4월 양도시간 경제, 컨벤션, 관광, 항만, 문화, 교육 분야에 대한 상호 자매도시 협정을 맺고 양시간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양시는 항만분야에서 개항장과 차이나타운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 양도시간 서로 win-win 할수 있는 잠재력과 충분한 컨텐츠를 갖고 있어 이번 쿠보 마사미(久保 昌三) 일본 항운협회장 및 고베시 항운 관계자의 연초 인천 방문으로 양시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전망이다.인천시 신동근 정무부시장은 쿠보 마사미(久保 昌三) 일본 항운협회장 일행과의 접견에서 양시간 항만 해운 발전을 위해 많은 정보와 기술교류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 걸친 교류확대가 민간교류까지 이어져 양도시 시민들이 마치 이웃집을 드나들 듯이 자유로운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쿠보 마사미(久保 昌三) 일본 항운협회장 일행은 이어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하여 인천항과 고베항간 물동량 증대방안 및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구성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우 기자
2011-01-28
-
중부서, 설 전ㆍ후 특별방범활동 관련 대책회의 개최
김영우 기자
2011-01-24
-
연평초.중.고 학생 인천지방경찰청 초청 견학
김영우 기자
2011-01-21
-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 내실추진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신두호)에서는 우리 고유 명절인 설(2. 3) 前 ·後 용돈마련과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강·절도 등 각종 범죄증가가 예상되어, 당초 1. 24일부터 시행예정인 설날 전후 특별방범활동을 5일을 앞당겨 오는 1. 19일부터 2. 6까지 19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날 전후 금융기관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금융기관(742개소)스스로의 방범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어 각종 범죄에 취약한 금융점포를 중심으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금융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 임시경비원 고용, 자체 현금 호송시 충분한 인원확보 및 호송수칙 준수와 비상벨, CCTV 등 자체 방범시설에 대한 미비점 보강 촉구하는 한편, 방범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경찰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 경비원 미배치 금융기관이나, 설 연휴기간 개점 점포 등 방범취약 장소에 대해 거점배치 또는 유동순찰을 강화하고, 의심스러운 차량·오토바이 등에 대해서는 선별적 검문검색과 영상자료를 확보, 추후 수사자료로 활용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강·절도 등 치안불안요인 해소를 위해 과거 설날전후 범죄발생 현황을 면밀하게 분석, 범죄발생 시간대와 장소별 특성에 맞는 “골목길 누비기식” 경찰력 운영으로 범죄발생을 억제하고, 여성1인 운영업소, 편의점 등에 대해 관할 지역경찰관서(지구대·파출소)에서 담당책임자를 지정, 취약시간대에 내·외부 확인순찰을 실시,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택가 골목길·원룸·빌라 등 서민 밀집지역에 순찰역량을 집중하여 귀가길 불안감 해소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서지역 입도객 및 농촌지역 주민 역귀성으로 인한 빈집털이 증가 예상에 따른 농가 및 농산물 보관창고 등에 방범시설 보강과 자체 순찰활동 등 자위방범 의식고취 등을 적극 권장키로 하였다.민·경 협력을 통한 방범역량 극대화를 위해 민·경 협력단체와도 손발을 맞춰 경찰의 부족한 인력보강을 위해 자율방범대 등 방범조직을 최대한 활용하여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가시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사회에 경찰의 방범활동 추진사항과 주민들의 범죄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등 전단 제작 ·배포 홍보활동도 병행하기로 하였으며, 범죄분위기 事前제압을 위해 지역경찰·형사·교통·기계 경비업체간 합동훈련(F·T·X)을 실시하여 유사시 즉응 출동, 초장 검거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1-01-19
-
인천특사경, 환경오염사범 단속
시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범죄의 발생 근원을 제도적으로 차단하여 안전서비스가 제공되는 법질서확립 시스템을 구축하고 점차 지능화되고 다원화된 행정 범죄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한 결과 작년한해 동안 530건을 행정법규 위반 사범을 적발하여 입건하였다. 지난해 주요 기획수사 단속내용을 보며는 환경위반 사범 125건, 청소년 유해업소 39건, 원산지 허위 표시 23건, 무자격 의약품 제조 판매사범 9건 등이다. 이 가운데 전국최초 친환경표지인증마크 무단사용 8개 업체와 유해 폐기물 불법 수출 10개 업체를 적발하는 등 대형 사건을 잇달아 적발하면서 특사경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이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식품위생․환경․원산지허위표시 ․청소년위해환경 단속에 정통한 특사경의 활약이 크게 작용하였기 때문이다.금년에는 2014아시안게임에 대비하여 24개의 중점 테마를 선정하여 시민생활의 4불(불안․불편․불쾌․불만)요인을 해소하기 위해서 악취 등 인천의 환경오염 개선을 통한 “Clean & Green City 인천” 구현, 먹 거리 사각지대 지속발굴로 “Safe Food City 인천" 구현, 청소년 유해환경 및 위생사범단속으로 “Healthy City 인천" 구현등을 중점 단속 수사 목표로 설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먹거리 식품 안전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행정법규 위반사범을 지속적으로 단속 수사할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단속 수사과정에서 수사관들이 피의자의 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적법수사 절차 등 특별직무교육 강화하는 한편 피의자 수사시에는 미란다 원칙고지 등 피의자의 인권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정성윤 인천시 법률자문검사는 2011년도에는 단속 건수보다는 환경오염 유발업체와 원산지 허위표시, 청소년 위해환경업소 등 고질적이며 주도적인 행정법규 위반사범 위주로 선 계도 후 지도단속을 병행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고 이제 전담 수사관들도 단속수사에 있어서 노련한 경험이 축적된 만큼 시민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는데 수사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2014아시아게임의 성공개최를 위해서 친절한(Kind) 시민, 깨끗한(Clean) 환경, 공정한(Fair) 대회, 안전한(Safe) 치안 등 범시민 “법질서 확립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우 기자
2011-01-15
-
인천청, 구제역 방역초소 근무자 격려
김영우 기자
2011-01-14
-
원스톱서비스, 신흥자본국 투자유치 더욱 강화
금년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투자유치와 관련 원스톱 서비스가 더욱 강화되고 중화 ․ 중동 등 신흥자본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이 적극 추진되며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인프라도 구축된다. 또 법무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동산투자이민제와 관련 對 중국 IR과 중국인 투자가 전용 호텔 상품 개발 등이 추진되며 송도 6․ 8공구의 매립이 완료되는 한편 ‘Energy-saving'의 친환경 저탄소형 녹색모범도시로 만들어진다.IFEZ는 투자자들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투자상담에서 프로젝트 완료시까지의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원스톱 서비스 자문그룹도 구성 운영한다. 또 북경, 상해, 천진, 대련 등 중국 동북권과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 화교권과 중동지역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IFEZ는 또 금융회사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의 입주 활성화를 꾀하고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의 기반을 마련키 위해 벤처기업전문증권거래소(Freeboard) 등 앵커금융기관의 유치가 필요하다고 보고 뉴욕증권거래소 벤처 전문증권 거래소(OTC BB)와 전략적 제휴를 추진하는 등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특히 IFEZ는 투자유치와 함께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규제완화 노력과 관련 對 중국 IR를 추진하고 중국인투자가 전용 호텔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부동산 상품 투어 코스도 운영한다. 또 인천개발펀드(제3섹터) 조성과 관련해 상반기 중에 타당성 용역 등 회사 설립절차를 진행키로 했으며 편드 규모의 초기 자본금은 초기 5백억원에서 2014년까지 2천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또 시스코 글로벌 R&D센터를 당초 설립기간인 11월 이전 설립을 추진하고 운영 활성화를 통해 투모로우시티를 IFEZ의 랜드마크 및 문화복합공간으로 활용한다.이와함께 IFEZ 도시개발과 관련, 금년 10월 6 ․ 8공구에 대한 매립공사를 완료하고 부동산경기침체 등으로 사업성이 악화된 송도국제업무단지개발사업과 관련해 NSIC의 개발이익을 공공시설로 재투자 조치하는 등 사업추진 활성화를 꾀한다. 송도랜드마크시티 개발도 IFEZ 개발취지에 부합하고 사업추진이 가능한 구조로 조정하고 오는 2014년 아시안 게임의 미디어센터로 활용할 송도컨벤시아 2단계 건립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영종청라지구 개발사업과 관련 제3연륙교를 오는 2014년말까지 완공 예정이며 청라지구 IHP 조성과 관련해 토지보상 및 공사를 발주, 2012년에 산업용지 분양 등 본격적으로 기업유치에 나선다. 밀라노디자인 시티 조성과 관련해 사업 활성화 및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조정자로서 유관기관간 주도적 역할을 수행키로 했다.IFEZ는 도시관리와 관련해 에너지 낭비요인을 발굴해 개선하고 그린홈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등 저탄소 에너지 절약형 도시기반을 구축한다. 또 오는 2013년까지 한옥체험 숙박시설, 민가고택 등 전통한옥 20여채를 조성하고 공원․ 녹지 관리비 절감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자원순환시스템을 구축하고 하수 전량 재활용 2단계 시스템도 구축한다. IFEZ는 올해 성과와 관련해 NEATT 등 추진이 부진한 핵심 선도사업 정상화에 노력한 결과 ▲정책현안조정회의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최종 정책방향을 결정했고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새로운 과제를 발굴했고 ▲FDI 4억7천3백만달러를 유치한 것은 지난해 실적 1억5천5백만달러에 비해 300% 증가한 것이며 ▲1조원 투자규모의 롯데그룹 복합쇼핑타운 유치를 통한 개발 및 투자유치 촉진 ▲에콰도르에 IFEZ 도시개발 모델 수출 등을 긍정적 성과로 꼽았으며 각종 규제로 국내외 기업유치가 미흡했다고 밝혔다.IFEZ 이종철 청장은 “올해 많은 앵커기업들이 많이 입주함에 따라 내년에도 투자유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IFEZ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의 각종 규제완화”라며 “내년에는 투자유치와 규제완화에 총력을 기울여 IFEZ가 세계 3대 경제자유구역으로 성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우 기자
2011-01-08
-
인천시, 서해특정해역 불법어구 강제철거
인천광역시에서는 어업질서 확립과 어장환경 개선을 위하여 매년 서해특정해역 및 연평어장에 불법어구 강제 철거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꽃게 자원량 증가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또한 합법적 어업을 하고 있는 어업인 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대표 어종인 꽃게 주요어장인 서해특정해역은 12. 31일자로 모든 어업이 종료됨에 따라 어구를 철거하여야 하나 다음 어기에 좋은 자리 선점을 위하여 철거를 하지 않고 방치하는 어업인 들이 있어 시비1억원을 들여 민간업체에 위탁하여 불법어구 및 침적어구를 1∼2월경에 대대적으로 강제 철거할 계획으로 현재 사업자를 선정 완료 한바 있다. 인천광역시 관계자에 의하면 서해특정해역에 조업시기가 종료 후 미 철거된 어구에 대하여 행정대집행법에 의거 강제철거 계획으로 어업인들이 설치한 각종 어구(어망, 닻, 주대 등)를 조업이 종료되는 즉시 조속한 시일 내에 전량철거 하여 줄 것을 당부 하고 있다. 불법어구 철거사업 추진시 깨끗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하여 침적어구 인양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 이므로 어구 미 철거 및 불법어구 방치로 인한 어업인 들의 재산상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각 시·도 및 관계기관, 어업인등에 홍보 요청한 바 있으며 해경, 수협중앙회 어업정보통신국 과 협조로 무선통신망 등을 활용한 홍보를 지속 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