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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보령, 군산의 57개 무인도서 자연환경 조사결과 발표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윤성규)은 2007년 보령, 군산, 영광지역의 57개 무인도서에서 자연환경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등 멸종위기야생동물 5종과 옆새우류 등 한국 미기록후보종 7종을 발견하였다. 특히 멸종위기야생동물인 검은머리물떼새는 18개 무인도서에서 발견되어 이 지역이 적합한 서식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보령시 소재 오도, 외횡견도, 변도 등에서는 육지에서 드물게 나타나는 후박나무군락 및 참식나무군락과 같은 상록활엽수림이 잘 보존되어 있었다. 보물섬으로 알려진 군산시 소재 십이동파도는 수려한 자연경관 뿐 아니라 후박나무군락 및 소사나무군락 등 상록활엽수와 해안성 초본식물 등 다양한 식물이 분포하여 보존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칠산도의 섬들을 포함한 영광군내 무인도서에서는 밀사초군락, 이대군락 등 조류 서식과 번식에 적합한 전형적 무인도 초본층 식생이 특징적으로 발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종인 저어새의 경우 비무장지대를 제외한 지역에서 번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일 뿐 아니라 유조(어린 새)가 발견됨에 따라 우리나라 최남단 번식지임이 확인되었다. 「독도등도서지역의생태계보전에관한특별법」에 근거한 동 조사는 ‘06년부터 ’14년까지의 제2차 무인도서 자연환경조사계획에 따라서 매년 3개 권역에서 권역당 19개 도서를 선정, 지형·경관, 식생 등 7개 분야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무인도서의 자연성 및 생물다양성이 뛰어나거나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희귀종이 서식하는 등 생태적 보존가치가 높은 도서를 특정도서로 추가 지정하여 보존할 계획이다.
김승룡
200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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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발간자료 전자책(e-book) 서비스
환경부는 해마다 늘어나는 환경정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요자의 편의도모를 위해 환경부에서 발행되는 각종자료를 전자책(e-book)형태로 제작하여 『환경종합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환경종합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library.me.go.kr)는 2001년에 공공기관 최초로 소속․산하기관 18개 자료실을 사이버상에서 통합하여 16만건의 환경자료를 서비스하기 시작하였고, 이번 『발간자료 e-book 제작』을 통해 그 간 PDF나 한글 파일 등으로 제공하던 간행물 원문(5,000여권)을 전자책으로 변환․제공하고, 전자파일이 없어 온라인 서비스를 못했던 오래된 자료까지 디지털화하여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금년 1월초부터 일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보유중인 자료를 지속적으로 변환하여 2월말경에는 전면 서비스가 가능하다. ※ 제공 간행물 종류① 행정간행물 : 환경통계연감, 환경백서, 업무편람, 규정 등② 연구용역보고서 : 각종 연구용역을 통한 산출 보고서새롭게 서비스되는 전자책(e-book)의 주요기능을 살펴보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없이 웹브라우저를 통하여 실제로 책을 보듯 친숙한 환경에서 자료 이용이 가능하며, 또한 전자책의 본문내용을 검색할 수 있고, 검색어 하이라이트 기능으로 원하는 정보위치를 알려주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그 외의 부가기능으로는 책갈피를 이용하여 원하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고 목차 페이지로 이동, 책장 효과음, 웹사이트 하이퍼링크, 돋보기 기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열린 행정서비스를 위해 주요 정책자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e-book 형태로 서비스하고, 또한 일방적인 정보제공 보다는 쌍방향 지식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정책투명성 제고를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다.또한, 환경종합디지털도서관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여 환경부 직원들의 업무 노하우와 경험을 공개하고 환경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이 지식을 자유롭게 게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통해 이해 당사자간의 합의도출을 유도하고, 온․오프라인 민․관 합동 연구모임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승룡
20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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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다량방출 건축자재 25종 사용제한
환경부는 국내에 유통 중인 건축자재에 대한 오염물질 방출시험 결과를 공개하고, 환경기준을 초과한 25개 건축자재에 대하여 추가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사용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새집증후군’ 예방을 위하여 시중에 유통 중인 건축자재를 대상으로 방출시험을 실시하고, 기준을 초과한 제품에 대하여 ‘오염물질방출 건축자재’로 고시하고 있다. 이로써, 이번에 고시되는 25종을 포함하여 2005년부터 지금까지 실내사용이 제한되는 건축자재수는 총 170종이다.이번 건축자재 방출시험은 2007년 3월부터 7월까지 총 450종 건축자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 중 5.5%인 25종의 건축자재가 방출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자재별로는 바닥재(7.7%)와 페인트(7.4%)의 기준초과율이 벽지(6.0%)와 접착제(2.0%)에 비하여 비교적 높았으며, 오염물질별로는 대부분의 건축자재가 휘발성유기화합물 기준을 초과하고 폼알데하이드는 접착제 1개 제품만이 기준을 초과하였다.방출기준을 초과한 건축자재는 제조업계 청문 및 소명,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환경부장관이 고시하게 되며, 고시일로부터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에서의 실내 사용이 제한된다. 위 시설에 오염물질방출 건축자재를 사용한 자는 관련 규정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환경부는 또한 지금까지의 방출시험 결과(총 1,850종), 외국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폼알데하이드 등 현재의 건축자재 방출시험 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200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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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 320종 선정
환경부는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으로 지정·고시되어 있는 528종(’07.12월 현재)에 이어 생물자원으로 활용가치가 높아 국가차원의 관리 필요성이 있는 320종을 추가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생물종은 한반도 고유종을 중심으로 생태적 가치(희소성, 서식지 특성), 경제적 가치(관상용, 식용, 약용), 학술·사회문화적 가치(연구용, 전시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총320종(식물류 100, 곤충류 180, 어류 40)이 선정되었으며 이들 생물종은 ‘08년중 관계 전문가 및 부처간 지정타당성 협의를 거쳐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자원으로 최종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새로이 추가된 국외반출 승인대상 생물종들은 ‘07.5~12월간의 연구용역(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수행), 민·관 연구기관 등 관계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하게 되었다. 국외반출 승인 대상종으로 고시될 경우 환경부장관의 승인을 받지 아니하고는 국외반출이 금지되며, 이는 살아있는 생물체 이외에 그 알, 종자, 구근, 뿌리, 표본 등에도 적용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야생동·식물보호법 제69조의 규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처벌을 받게 된다. 생명공학기술(BT)의 발달로 생물자원을 이용하여 신품종, 신물질 개발 등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져 BT 산업이 21세기 성장을 주도할 핵심산업으로 부상함에 따라, 앞으로 생물주권 확보를 위한 국가간 생물자원 확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환경부는 세계 각국이 생물자원 확보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여 우리 고유의 생물자원 확보 및 해외유출 방지 등을 위해「생물자원보전 10개년 종합대책」(’05.1)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국외반출 승인 대상종을 3천여 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룡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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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 23개소 신규 지정
김승룡
20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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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한상완 위원장 \"병영도서관 자료 기증\"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한상완 위원장은 2007년12월26일(수) 경기도에 소재한 군부대 \'제20기계화보병사단\'에 교양도서 300책을 기증하였다. 기증된 자료는 \'제20기계화보병사단\'내 병영도서관에 비치되어 병사들의 독서와 교양 증진에 활용 될 예정이다. 병영도서관은 군대라는 특성상 일반 사회와 단절 된 공간으로 운영 활성화에 어려움이 많고 대부분 기증자료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병사들의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특별한 관심이 요구된다. 이에 한상완 위원장은 인류가 발명한 최대 최선의 교육문화시설은 도서관이라며, 도서관은 독서하며 생각과 사상을 살찌우고 창의적이며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며, 옛 문화와 학술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학술.예술.기술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어느 공간 어느 위치에 있어도 사람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는 곳이 도서관이라며 병영도서관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시하였다. 특히 이번 자료기증은 병사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를 위주로 기증하게 되었으며, 책과 도서관을 통해서 병사들의 정서함양과 독서문화 향상은 물론 병영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룡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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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산림시책
산림청에서 발표한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산림시책을 살펴보면 첫째, 임업인이 산에서 임업경영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소득을 증대할 수 있도록 재해보험, 임업인 안전공제 등 각종 제도를 개선하고 지원을 확대한다.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떫은 감 재해보험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임업인 안전공제 재해보상금을 15백만원에서 30백만원으로 확대하는 한편,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던 준보전산지 중 산림경영계획 수립 후 사업 중인 임야는 별도 합산 과세된다.또한 임업인의 자금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산림사업종합자금의 사전융자를 확대하여 자부담이 없는 운영자금은 모두 사전융자로 지원하고, 자부담이 있는 사업은 자부담 집행 후 잔액을 융자지원 한다.아울러 수실류 작업로 지원단가(3백만원/km → 5백만원/km)를 현실화하고, 경제성이 없고 폐원상태에 있는 밤나무 재배지에 대하여 대체작목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둘째, 산지규제의 정확한 정보를 2008년 하반기부터 온라인으로 국민에게 제공한다.1/25,000 축적의 지형도면으로 관리되고 있는 16개의 산지규제 정보를 1/5,000 축적의 지형도면으로 전산화하여 정확하고 일관성있는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자료의 관리와 정비 시점 차이로 인하여 실제의 토지이용계획과 일치하지 않던 산지규제 정보를 산지관리정보시스템(FMIS)에서 실시간으로 정비한 후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과 연계하여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그동안 국민이 산지를 다른 용도로 이용하고자 할 경우 시·군·구청 산지부서에 방문하여 산지의 규제정보를 확인하였으나, 앞으로는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으로 자기가 소유한 산지의 규제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셋째, 해외조림 지원 확대, 사유림 벌채운재로 시설비 지원 등 목재수급 안정에 힘쓰는 한편, 국민이 등산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등산지원센터를 운영한다.해외산림자원 확보 및 해외산림기능 증진사업에 녹색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자금을 융자받아 해외조림한 조림목의 도입 의무 조건을 대폭 완화하여 기업의 부담이 줄어든다.또한 국내 목재생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벌기령에 도달한 입목의 벌채시 목재운송장비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산주에게 운재로 시설비를 지원하고, 목재유통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목재관련 정보를 생산자·업체에 제공한다.아울러 국민적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등산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등산지원센터를 운영하여 등산교육, 전문산악인 양성 및 지원, 등산기술 개발, 건전한 등산문화 확산을 위한 조사·연구 및 홍보사업 등을 수행한다.
김승룡
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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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보훈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 보상금 지급수준 인상으로 국가유공자 등의 생활향상에 기여 ◈◈ 독립기념관 등 보훈시설을 나라사랑 정신 체험교육장으로 육성 ◈◈ 요양시설 개원 등 평안한 노후를 위한 복지서비스 확대 ◈◈ 장기복무제대군인 전직지원금 지급 및 국립이천호국원 개원 ◈ 국가보훈처(처장 김정복)는 국가를 위해 공헌.희생한 분들을 예우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국민의 나라사랑으로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에는 국민이 공감하는 보훈체계 확립,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안락한 삶 보장, 국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정신 확산, 국가적 차원의 제대군인 인적자원 활용을 통한 사회복귀 지원 시책을 적극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국가보훈대상 체계 개편, 재가복지지원시책 강화, 국립이천호국원 개원, 독립기념관 관람료 무료 등 국가유공자의 예우증진 및 명예선양 사업을 적극 실시하고, 연금비대상 장기복무제대군인에 대한 전직지원금 지급, 대구.광주 제대군인지원센터를 추가 개소하는 등 범정부적인 제대군인 지원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 국가유공자의 생활향상을 위해 보훈급여금 인상 ○ 보상금 체계 개편에 따른 보상금 및 각종 수당 지급액 인상 - 보상금 : 월 257~3,502천원 → 275~3,677천원(5.0~7.0%) - 고엽제후유의증수당 : 월 277~572천원 → 291~600천원(5.0%) - 간호수당 : 월 562~1,809천원 → 579~1,863천원(3.0%) - 무공영예수당 : 월 120천원 → 130천원(8.3%) - 6․25전몰군경자녀수당 : 월 439~496천원 → 518~586천원(17~18.2%) - 참전명예수당 : 월 70천원 → 80천원(14.3%)◆ 고엽제 환자 및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지원 강화 ○ 고엽제후유증 질병에 만성골수성백혈병을 추가하고, 07.12.31. 시효가 종료되는「고엽제후유의증 환자 지원등에 관한 법률」의 시효를 5년간 연장하고, - 고엽제후유의증 환자가 사망할 경우에도 자녀에 대한 교육․취업지원을 계속 실시합니다.◆ 독립기념관 관람료 무료화 ○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을 계기로 ’87년 국민의 성금으로 건립된 독립기념관의 관람료를 ’08. 1. 1.부터 무료화 하고, ○ 독립기념관을 국민이 즐겨 찾는 역사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7년 개관 20주년을 기해「겨레의 함성(제4관)」을 재개관하는 등 7개 전시관 모두를 2010년까지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전시관으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 국립이천호국원 개원 ○ 수도권지역 참전유공자와 장기복무제대군인 등의 안장 편의를 제공하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5만기를 수용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현대식 야외납골 시설인 국립이천호국원을 경기도 이천 설성면에 조성하여 ’08. 1. 1. 개원한다.◆ 고령자․거동불편자에 대한 노후복지서비스 지원 강화 ○ 보훈가족의 노후복지증진을 위하여 현재 시행중인 재가복지서비스 지원 전문 인력을 증원하여 양질의 근접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국가유공자요양시설 개원 및 이용료 감면 시행 - 국가유공자의 고령화에 따른 노인성 질환이 증가하게 됨에 따라 가정에서 보호하기 어려운 요양환자를 위하여 ’11년까지 수원.광주 등 전국 5개 지역에 국가유공자요양시설을 건립한다. - ’08.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에 맞추어 1차로 수원․광주요양시설을 준공.개원하여 65세 이상 요양환자와 65세 미만 노인성 요양환자에 대해 요양보호를 실시하고, 본인부담 요양비를 감면하여 국가유공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 지원 강화 ○ 특수임무수행자회를 공법단체로 인정하여 애국단체로 거듭나고, 국민과 함께하는 단체로 육성.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한다.◆ 제대군인 취.창업 지원시책 강화 ○ 군인연금 비대상 장기복무제대군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 및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전직지원금을 지급한다. - 지급대상은 ’08.1. 1. 이후 전역한 실업상태의 군인연금비대상 장기복무제대군인으로서 전역 후 6월 이내에 전직지원금 지급신청을 하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지급하고, - 전직지원금은 월 50만원씩 최장 6개월간 지급하며, 수급기간 중 취업.창업 시에는 잔여기간 지급분의 1/2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 지방에 거주하는 제대군인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08. 3월에 대구와 광주에 추가로 제대군인지원센터를 개소한다.
김승룡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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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한국 미기록종 5종 등 1,663종 서식
김승룡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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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과 친환경의 테마가 살아 숨쉬는 특별한 목조 공간
김승룡
200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