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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교육감 후보, 다문화 직업교육 거점학교 운영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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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주지부, 임우진 광주서구청장 지지
[전남인터넷신문] 문재인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강력한 실천의지를 보이고 있다.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는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시대의 흐름이 된 것이다.
지방자치가 신장되고 분권이 강화되면 중앙부처에서 하던 업무의 많은 부문이 지방으로 넘어온다. 지방공무원은 이제 더 이상 중앙정책의 단순한 집행자가 아니다. 지방정부의 정책주인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부여받게 된다. 따라서 지역발전을 견인해 낼 역량을 확보하는 게 급선무다.
지방분권시대엔 지역발전의 권한과 책임이 지역에 있다. 그런 만큼 주민참여와 주민역량을 혁신시키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 주민참여 없는 지방자치, 주민역량이 뒷받침 해주지 못하는 지방분권은 허울뿐인 자치고 분권일 뿐이다.
우리는 임우진 광주서구청장이 지방자치와 분권의 궁극적인 목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민주 사회구현과 개성 있는 지역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판단해 민선 7기 서구청장으로 적극 지지한다.
임우진 서구청장이 명쾌한 비전과 자치분권에 대한 확실한 철학과 비전을 실천해 낼 정치역량과 풍부한 행정경험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하기 때문이다. 민선 6기 동안 이룬 각종 실적이 그의 자질과 능력, 도덕성 등을 확실하게 증명한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광주시 행정부시장과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장, 한국자치경영평가원 이사장, 민주당 지역위원장 등 행정과 정치,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며 경륜을 쌓은 지방자치와 행정의 전문가다.
서구 구정을 지난 4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도 선도적인 자치분권 모델을 구축해 지방행정과 지역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지역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공감하듯이 서구 공직사회를 깨끗하고 일 잘하는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육성했다. 주민이 주도하는 민.관협력 복지시스템은 대한민국 지역사회복지 교과서가 됐다.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자치역량을 크게 강화함으로써 서구를 전국 최고의 주민자치 지자체로 우뚝 세웠다.
이 같은 노력으로 서구가 400 여건의 공모사업에서 수상해 상 사업비 700억 원을 확보하고 전국에서 1만2천여 명이 서구의 우수정책을 배워가는 등 서구가 하는 행정이 지방자치 개혁의 모델임을 입증했다.
우리는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를 바라는 국민과 지역민의 뜻에 따라 공무원 전문성과 주민참여, 지역 혁신역량 등을 크게 끌어올린 임우진 서구청장 에 대한 지지를 거듭 천명한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자각과 적극적인 참여가 지방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확대의 성공열쇠다. 국가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가는 길에 동참해 임우진 서구청장을 지지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
2018. 4. 25.
단체명 : 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주지부 이주상 운영위원장
빛고을 청년 연합회 회장 김수성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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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출신 전직 지방의원 14명 임우진 서구청장 지지선언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前서구의회 박영수의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14명이 더불어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출마를 선언한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에게 이번 6.13지방선거에 승리하여 민주당에 돌아올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민주당 중앙당이 광주 서구지역에 대한 일방적인 공천만행을 수 없이 지켜봐왔다며 더불어 민주당에게 광주서구민은 봉인가라며 우려를 넘어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전직 지방의원들로서 임우진구청장이 지난 4년간 서구행정의 쇄신과 명품 자치구를 만들기 위한 열정·노력을 보았고 우리 기억에 자치행정 사상 처음으로 광주 서구에 희망을 안겨줬으며, 지금은 광주자치 1번지에서 대한민국자치 1번지로 거듭나기 직전에 있음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일동은 광주 서구출신 지방의회 의원을 역임했던 원로로서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당의 패권세력에 당당히 맞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더불어 민주당에 복귀하라!
▲민주당 지도부는 지역민심을 무시한 공천학살을 당장 멈추고 공정한 경쟁 체제를 구축하라!
▲언제 꺼질지 모르는 지지율을 믿고 독선과 오만을 이어가는 당 지도부는 사퇴하라!
광주 서구의회 박영수 前의장 외 13명 일동
왜 항상 광주 서구민인가?
더불어민주당에게 서구민은 봉인가??
“ 불의를 보고 저항하지 않으면 악의 편 ”
“ 일 잘하는 임우진, 지방선거 승리해 민주당에 돌아오길 ”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이『공천배제 정치적 사형수의 마지막 소원입니다. 최후 진술을 받아주세요!』라며 공천배제에 대한 중앙당 답변 촉구를 위해 시위를 시작한지 10여일이 흘렀으나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자 급기야 민주당을 탈당하며 무소속출마를 공식화 했다.
지금까지 중앙당이 광주 서구지역에 대한 일방적인 공천만행을 수 없이 지켜봐왔던 우리는 우려를 넘어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지역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우리는 임우진구청장이 지난 4년간 서구행정의 쇄신과 명품 자치구를 만들기 위한 열정·노력을 보며 누가 뭐라도 해도 더불어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것에는 부인할 이가 없을 것이다.
그는 무소속출마선언문에서 불의를 보고 저항하지 않으면 악의 편이라는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말씀을 상기시켰다.
이번 당 지도부의 행태는 비판받아 마땅할 것이다. 그 지역의 실정을 가장 잘 아는 광주시당에서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외적 적격 결정을 했음에도 그 내용을 중앙당에서 완전히 뒤집었다면, 그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 이유를 설명해달라는 요청에도 묵묵부답했다.
요즘 중앙당 지도부의 행태는 비상식적이며, 합리적 절차는 실종되었고, 납득할만한 이유도 없는 등 촛불혁명의 지지에 힘입어 탄생한 문재인정부의 높은 국정지지도를 업고, 광주와 국민을 상대로 실험정치를 자행하고 있으며 한창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모 항공사 임원보다 더욱더 큰 갑질을 이어가고 있다 할 것이다.
더군다나 너무나도 가슴 아픈 현실은 그의 음주운전 과정에 있다. 당시 야권연대를 통한 총선승리를 위해 국회의원 후보 무 공천 이후, 침체에 빠진 지역위원회를 재건하고자 분골쇄신 하던 중 피치 못할 인간적 실수를 한 것이다.
그럼에도 4년 전 서구 유권자로부터 이러한 모든 것에 대한 심판을 당당히 받고, 광주 서구청장직을 훌륭히 수행했으며, 우리 기억에 자치행정 사상 처음으로 광주 서구에 희망을 안겨줬으며, 지금은 광주자치1번지에서 대한민국자치 1번지로 거듭나기 직전에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또한, 지난 대선 과정에서의 임우진 서구청장의 당에 대한 기여도는 굳이 일일이 나열하지 않더라도 자치구 최다 투표율이라는 것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알고 있기에 지난달 중앙당에서 임우진 서구청장에 대한 공천 부적격을 발표하였을 때도 가장 앞장서서 전·현직 서구의회 의장단이 부당성을 지적한바 있다.
우리 일동은 광주 서구출신 지방의회 의원을 역임했던 원로로서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임우진 서구청장은 당의 패권세력에 당당히 맞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더불어 민주당에 복귀하라!
하나. 민주당 지도부는 지역민심을 무시한 공천학살을 당장 멈추고 공정한 경쟁 체제를 구축하라!
하나. 언제 꺼질지 모르는 지지율을 믿고 독선과 오만을 이어가는 당 지도부는 사퇴하라!
더불어 민주당은 지난 60여년을 수많은 분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정당으로 결코 추미애 대표와 몇몇 지도부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혹시 과거 호남민심을 얻기 위해 치러야 했던 혹독하고 가슴 아픈 일들이 기억에 되살아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오만과 독선에서 벗어나 합리적 절차에 의한 상식적인 공천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
2018년 4월 25일
박영수 前 서구의장 외 13명 일동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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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6.13 향한 대장정 본격화 ‘도민 속으로’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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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예비후보, 전라남도교육청에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제안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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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호 더민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컷오프 탈락에 대한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져
한상일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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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규, ‘교육감 권한 이양’으로 학교 자율성 강화
[전남인터넷신문] 고석규 전라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선거공약으로 내세운 약속 중 ‘모두의 꿈을 키워주는 맞춤교육’의 세부과제로 ‘교육감 권한 이양을 통한 단위학교 자율성 강화’를 제시했다.
고 후보는 “단위학교에서 특수성.자율성이 보장받는 교육행정을 실시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면서 “학교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특색 교육과정을 다양화해 창의·융합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고 후보는 ▲권한이양을 위한 조례제정 ▲초빙교사 비율 확대 ▲학교기본운영비 지원비율 확대 등 세 가지 세부시책을 제시했다.
권한이양을 위한 조례제정의 경우 학교의 건강한 운영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러자면 지역사회의 특성과 단위학교의 실정에 맞는 자율성 부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후보는 “이를 위해 도교육청 실과별 권한이양 사항을 철저히 분석한 뒤 도교육청에서 교육지원청으로, 다시 교육지원청에서 단위학교로 이양하는 등 연차적.단계적인 법적절차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전남지역 전체 교원수는 1만4천여 명에 달하지만, 교사 초빙비율은 연간 1%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미미하다. 이에 따라 교사들의 외면으로 교사 초빙제도의 활용도가 낮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방안과 초빙비율을 확대할 수 있는 로드맵을 마련해나갈 방침이다.
학교기본운영비 지원비율을 확대하겠다는 것도 고 후보의 관심공약 가운데 하나다. 도교육청 목적사업비를 학교기본운영비로 편성해 현재 33.4%에 불과한 학교기본운영비 편성비율을 45.0%까지 확대, 학교의 운영자율성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고 후보는 “아울러 도교육청 주관 공모사업비를 축소 내지 폐지해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고, 학교 특색 교육활동이 능률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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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료’
김동국 기자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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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예비후보, 화합과 갈등 치유 구정 펼치겠다.
김동국 기자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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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덕, 민주당 무안군수 경선 승리
김철중 기자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