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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업계, 콩, 쌀, 보리 등 곡물 활용한 디저트 잇따라 출시
  • 기사등록 2014-10-15 09:10:04
  • 수정 9999-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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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높고 포만감 있어 든든하면서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즐기려는 소비자에 인기-드롭탑 ‘시리얼소이라떼’, 탐앤탐스 ‘프레즐’, 와플반트 ‘아콩와플’ 등-

[전남인터넷신문]커피전문점 드롭탑(DROPTOP, 대표 유재면, www.cafedroptop.com)은 9가지의 곡물재료를 사용한 시리얼소이라떼를 선보이고 있다. 두유를 베이스로 한 시리얼 소이라떼는 흑미, 검정콩, 검정깨, 율무, 현미, 보리, 쌀, 대두, 땅콩 등 국내산 곡물 가루를 더해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쌀쌀한 출근길에 빈 속을 따뜻하게 채워주기에 적합하다.
 

탐앤탐스는 20여 종의 프레즐 전 메뉴의 반죽 생지에 100% 국산 대두로 제조한 콩 분말을 넣어 개선했다. 국내산 콩 분말을 사용해 고소한 맛을 더욱 살리고 담백한 맛과 풍미를 강화했다.
 

와플반트는 아몬드와 콩고물을 사용한 아콩와플을 출시했다. 벨기에 전통 와플 위에 아몬드와 콩가루를 올려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했다.
 

드롭탑 김종진 마케팅팀장은 “곡물을 활용한 메뉴는 맛과 영양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포만감까지 느낄 수 있다”며 “특히 최근에는 아침 식사를 챙겨먹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식사 대용으로 곡물 메뉴 인기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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