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교육 기업, 로제타스톤(Rosetta Stone. Inc)의 초등학생 중심의 오프라인 외국어 학습공간,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10월 하반기에 전국 다양한 도시에서 집중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오는 23일 대구를 비롯해, 29일에는 경남 창원에서, 그리고 30일(목)에는 경북 포항과 경기도 성남, 그리고 31일, 대전광역시에서 일제히 진행될 계획이다.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본사를 중심으로 포괄적이고 일방적인 브랜드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해당 지역에서 다양한 관련 경험을 쌓아 온 지역별 지사를 중심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때문에 사업설명회 단계에서부터 해당 지역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성공 노하우 등 실제 학원 및 공부방 운영에 도움되는 여러 가지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50개국에서 수 백만 명이 사용하며 가장 재미있고 효과적인 외국어 학습 방법으로 유명한 ‘로제타스톤 언어 학습(Rosetta Stone® Language Learning)’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리고 미국 국공립 초등학교에서 영어 읽기 실력 향상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로제타스톤 렉시아 리딩’(Rosetta Stone® Lexia Reading)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달 말 로제티스톤 영어교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려면 홈페이지(RosettaStone.co.kr/classroom)또는 문의 전화(1577-9526)를 통해 정확한 장소 및 일정을 확인한 후, 참여 신청 할 수 있다.
한편,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세계적인 프로그램에 체계적인 학습관리 서비스가 더해진 종합적인 외국어 학습이 가능한 오프라인 학습 공간이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외국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암기도 해석도 없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자격을 갖춘 선생님과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 리포트를 통해 아이들의 학습과정을 면밀히 관찰하고 관리함으로써, 고르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때문에 기존의 학습 방식의 틀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영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마음껏 즐기면서 학습하길 바라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운영중인 로제타스톤 영어교실은 약 400여 개의 지점이며, 그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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