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데이 앤 나이트’ 컨셉으로, 니트 소재 특유의 색감을 통해서 낮과 밤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더 크로쉐 김미경(Kelley Kim)디자이너는 “이번 서울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단 몇 분만에 끝나는 런웨이 패션쇼로는 니트웨어의 소재와 질감을 보여드리기에 한계가 있어 이번 오프쇼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니트웨어의 신선함과 텍스타일의 무한한 매력을 선보이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크로쉐 니트웨어&텍스타일 컬렉션은 지난 9월에 있었던 ‘파리 캡슐쇼(Capsule Paris)’에 참가했으며 LA, 캐나다, 싱가포르, 러시아 등 아시아 및 유럽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해외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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