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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로쉐’ 김미경 S/S 2015 오프쇼 패션전시회 개최
  • 기사등록 2014-10-21 14:24:38
  • 수정 9999-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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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니트웨어&텍스타일 액세서리 브랜드 ‘더 크로쉐(The CROCHE)’ 김미경 디자이너가 지난 20일 오프쇼 패션전시회 2015 S/S SEOUL FASHION WEEK: C R O C H E를 개최했다.
 
‘Scent of Italian summer’라는 테마로 10월 20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동대문 유어스 빌딩 패션아트홀에서 열렸다. 더 크로쉐의 이번 컬렉션은 이탈리아 무드의 지중해 연안을 연상시키는 로맨틱 시크룩으로 연출됐으며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다.

 

또한, ‘데이 앤 나이트’ 컨셉으로, 니트 소재 특유의 색감을 통해서 낮과 밤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더 크로쉐 김미경(Kelley Kim)디자이너는 “이번 서울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단 몇 분만에 끝나는 런웨이 패션쇼로는 니트웨어의 소재와 질감을 보여드리기에 한계가 있어 이번 오프쇼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니트웨어의 신선함과 텍스타일의 무한한 매력을 선보이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한편, 크로쉐 니트웨어&텍스타일 컬렉션은 지난 9월에 있었던 ‘파리 캡슐쇼(Capsule Paris)’에 참가했으며 LA, 캐나다, 싱가포르, 러시아 등 아시아 및 유럽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해외에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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