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경진 변호사, 삐라 문제,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 기사등록 2014-10-24 15:33:32
기사수정


[김경진]대북전단(삐라) 살포를 막을 수 있는 법률들이 있는데도,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4일 김경진(48) 법무법인 이인 대표변호사는 “정부가 의지가 있다면 삐라 살포에 대해 법적인 제제를 가할 수 있다”며 “삐라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할 것이 아니라(구체적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분명하게 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와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검찰제도연구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광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13219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