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열린 제17회 대회는 문화를 아끼고 귀히 여기는 이용부 군수의 열린 행정에 힘입어 질낮은 축제가 아닌 전국 제일의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서로 일면식도 없는 심사위원들을 초빙 공정한 심사를 하였다는 총평을 받아 보성소리의 앞날에 서광이 비추는 대회로 꼽히고 있다.
윤종호 명창은 1998년 제24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명창 부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윤진철 명창으로 부터 17세 때부터 사사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 많은 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 제17회보성소리축제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의 영광을 안는 기쁨을 누렸다.

판소리부문 초등부 : 대상 보성남초 김한별. 최우수상 송우초 유송은, 우수상 정촌초 신윤수
판소리부문 중등부 : 대상 화순제일중 노희선, 최우수상 여천중 안민주, 우수상 보성여자중 방가인

판소리 부문 대학일반부 : 대상 이선미, 최우수상 문해돋이, 우수상 김수지
고수분야 수상자
학생부 ; 대상 광주예술고 박상민, 최우수상 전남예술고 박동휘, 우수상 진도국악고 양인승
대학.일반부 : 대상 전북 남원 이주현, 최우수상 광주 남구 서근원, 우수상 대전 서구 강한솔
고수분야 명고부
대상 : 광주 북구 안영섭, 최우수상 부산 부산진구 권태진

대상 : 나주시 남평읍 윤종호, 최우수상 전북 남원시 금동 채원영, 우수상 인천 부평구 허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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