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사회는 청렴한 사람을 좋아한다 더불어 청렴한 공직자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더불어 청렴한 삶을 살았던 위인을 존경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청렴은 사랑이나 배려와 같은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미덕이고 사람이라면 응당 가저야하는 삶의 태도일것이다 언론에서 종종 공직자의 부정, 부패관련 사건을 보도한다.
이는 사회적으로 청렴해야하는 공직자의 일탈된 모습을 가끔씩 볼 수 있는게 현실이다 공직자나 우리의 주변사람들이 부정과 부패를 저지르고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사리사욕을 취하는 것을보고 나 또한 청렴한 인생을 선택하기 보다는 그렇지 않는 방향을 선택할 수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청렴이라는 삶의 방식을 선택함으로서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함이고 이는 단순한 마음에 안정감이나 단기간의 쾌락이 아니라 충실하고 온전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하고 인생에 마지막에 있어서 주위로부터 바른 삶을 살았다고 평가 받을것입니다.
또한 청렴한 삶은 우리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부정과 부패가 아닌 맑고 공정한 절차를 수행함으로서, 사회전체가 청렴함을 믿는 환경이 조성될것이며 비효율적인 검열이 축소되고 불신에 의한 상대적인 사회적 비용이 감소되며 청렴하지 못한 사회에 대한 심리적인 불안감이 해소될 것이다.
이같이 청렴한 사회는 밝은 미래가 있으며 안정된 사회를 만들 것이다 청렴한 사회는 개인이 행복해지고 후손들도 한단계 더높은 성장의 발판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사회를 위해 공인들과 주변인들의 청렴하지 못한 행동을 보더라도 흔들리지 말고 스스로 청렴을 위해 노력하므로써 청렴한 사회의 달성이 나의 노력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인식하고 청렴을 위해 노력하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133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