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기업이 모바일을 이용한 자동차 부품 수리 서비스 특허를 출원해 관련 자동차 업계에 주목 받고 있다.
(주) Angcy는 자동차를 구입한 일반 소비자들은 차량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고 부품 명이나 단가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량에 문제나 사고가 발생했을 시 부품 수리와 관련된 정보를 인터넷 등을 통해 검색하거나 정비 업소에 직접 문의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도 불구하고 수리나 정비 과정에서 불만족스런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주)Angcy는 차량의 수리 서비스 시스템{SYSTEM FOR REPAIR SERVICE OF VEHICLE} 를 지난 10일 특허 법인 메이저를 통해 특허 출원하여 일반 소비자들도 쉽게 차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주)Angcy가 개발한 차량 수리 서비스 시스템 은 근거리 무선통신 NFC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시 모바일을 차량 파손된 부위에 갖다 대기만 하면 차량의 정보와 사고가 난 부품의 재고 유무, 가격, 수리기간, 지정 정비소 안내까지 모바일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 시스템에는 결제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어,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이 회사의 대표 최진배씨는 “수리 완료 후에는 무상 보증(기간2년)까지 더해 차량의 수리 서비스 시스템으로서는 감히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라고 전했다.
주변 관계자는 이제는 국내뿐이 아니라 국제를 상대로 차량의 수리 서비스 시스템{SYSTEM FOR REPAIR SERVICE OF VEHICLE)을 퍼트릴 것이라도 전했다.
또한 ㅇㅇ 자동차부속협회 주관으로 자동차 관련 여러기업과 협상중이라고 회사 관계자 는 말을 전했다.
회사소개
이 회사는 여수에 위치 해있으며 (주) Angcy 대표는 여수공업고등학교 재학 당시 2002년 전국 기능 올림픽에서 자동차 도장 부문에 뛰어난 기량으로 메달을 따낸 실력까지 갖춘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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