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경찰서 겸백파출소(소장 서한선)는, 지난 2일 관내에서 발생한 주택 전소 화재사고 피해자인 정00(남, 60세)부부를 가정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다.
이날 위문은 “화재사고 피해자로 내·외 모두 농아자로서 서울 등 객지를 돌면서 노점상을 하면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 부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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