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자신의 정치철학과 전혀 다른 문재인 구룹과의 결별을 함으로써 국민이 바라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그 행보가 어려운 가시밭이 될 우려가 깊다.
안 의원은 지금 야당의 활로를 찾으려면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며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을 만들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안 의원의 탈당을 기점으로 해서 측근 의원들의 탈당이 줄을 이룰 것인지와 호남권 비주류 의원들의 합류와 과거 동계동 계열의 합류도 예상되기도 하지만 현제로써는 많은 추측을 남기고 있으며 신당을 꾸리기에 시일이 긴박함을 볼때 초선인 안 의원에게는 험난한 여정이 아닐수 없다.
한편,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20대 총선에서의 야권 단일화를 위한 정치적 행동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안 의원을 향해 선거 전략보다는 새로운 정치를 위한 가치개혁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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