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소방서 구조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1톤 포터 차량이 신호등을 충격한 상황으로 구조대가 도착결과, 운전자는 차량 밖으로 빠져나온 상황이었고 동승한 00여인과 00여인이 크게다쳐 순천 성가롤로병원과 벌교삼호병원으로 구급대가 이송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경찰 조사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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