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시간선택제 일자리가 근로자 본인뿐 아니라 온 가족이 행복해지고, 기업의 경쟁력도 개선되는 좋은 일자리라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이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일하기 위해서는 전일제에서 시간제, 다시 전일제로 일할 수 있는 선순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전환형 시간선택제 확산을 위해 현재 1인당 월 40만 원의 지원금을 월 60만 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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