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대표는 지원연설에서 “안철수 태풍과 박성재 돌풍으로 국민의 당의 승리와 집권을 위해 이곳 해남에서 나고 자란 훌륭한 후보, 믿고 찍는 후보, 기호 3번 박성재 후보를 꼭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하였으며,
박준영 의원은 “국가의 내일, 국민의 안보를 위해 농수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이지역 일꾼 박성재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전남도당의 남기호 사무처장, 문춘원 청년위원장 등 당직자 10여명도 함께 했으며 또한, 남기호 사무처장은 “전남도당의 홈페이지 수정과 보완을 통해 국민들과의 소통과 대화의 장을 확대 마련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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