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1인 시위 - “재심의 요청에 중앙당 공식 답변” 촉구
  • 기사등록 2018-04-09 23:11:57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심사기준과 관련해 고무줄 잣대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공천에서 배제된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이 10일 오전 8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친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민주당 중앙당에 두 차례 재심의를 요청했으나 아직까지 어떠한 대답도 듣지 못했다”며 중앙당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임우진 서구청장은 “아무리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형수에게도 최후 진술권을 준다” 면서 “추미애 대표와 이춘석 사무총장은 면담 요청에 즉각 응답 할 것”을 거듭 요구할 방침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22528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