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 극복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중증장애인의 자유로운 이동권 및 여성장애인의 모성권 보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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