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이형석)은 5일(토) 광주지역 기초단체장 (동구, 서구, 북구, 광산구)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5월3일(목)~4일(금) 이틀에 걸쳐 권리당원 ARS투표 50%와 안심번호 국민선거인단 ARS투표 50%를 합산해 치러졌다.
동구청장은 임 택 후보가 47.29%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서구청장은 서대석 후보가 44.32%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북구청장은 문 인 후보가 39.68%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광산구청장은 김삼호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남구청장 후보로 단수추천된 김병내 후보를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5개 지역 구청장의 후보선출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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