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시장은 “문재인 정부를 탄생하게 만든 촛불도 5.18정신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며 “전대협의장을 지내며 광주정신을 이어받은 송갑석 후보가 당선되어, 확고한 평화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말했다.
송갑석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이전 9년은 더불어민주당의 암흑기였다” 며 “그 암흑기 동안 지방자치의 일꾼들이 당을 지탱해왔는데, 그 중 가장 빛난 별은 박원순” 이라 밝혔다.
이어 송 예비후보는 “박원순 시장이 시민운동과 민주화 운동을 이어 성공적인 시정활동을 하고 국가 자산으로 남았듯이, 오늘 만난 광주의 후보들도 기운을 이어받아 모두 당선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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