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고 더불어민주당 인천 국회의원 중 법안 대표발의 1위를 기록하는 등 주민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실력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였다.”고 하였다.
박 의원은 또한 “지난 4년이 밭을 갈고 씨앗을 심는 과정이었다면, 이제는 문재인 정부와 박남춘 인천시정부와 함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야 할 때다.”며 “일자리 혁명,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와 교통의 중심도시 연수구를 위해 언제나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찬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선거 90일 전인 1월 15일까지 새벽에서 저녁으로 지역주민들을 만나 의정보고서를 직접 나눠주며,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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