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태권도 선수반, 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서 두각 ! - 금 2, 은 1, 동 2개 획득… 유소년부 단체전 남녀동반 우승 쾌거
  • 기사등록 2025-08-17 10:12:5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영암세한공공스포츠클럽 태권도 전문선수반이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라남도체육회(회장 송진호)와 영암세한공공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 사업단장 최공집)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MBC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2개 획득과 유소년부 3인조 단체전에서 남‧녀 단체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유망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국제대회로,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경쟁력 향상의 기회를 제공했다.


영암세한공공스포츠클럽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클럽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개인전에서는 ▲안영서(여자 카뎃A -43kg) 은메달(2위), ▲차수연(여자 유소년 -34kg) 동메달(3위), ▲여선우(남자 유소년 -36kg) 동메달(3위)을 기록했다.


단체전에서는 남자 유소년 3인조 여선우·송주혁·박주환(이상 세한공공스포츠클럽)이 결승에서 완벽한 팀워크로 승리하며 단체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카뎃 3인조 안영서·박인희·차아연(이상 세한공공스포츠클럽) 역시 상대를 압도하며 단체 1위를 기록했다.

 

최공집 사업단장은 “선수들이 매 대회마다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1137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보성신문 메인 왼쪽 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