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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워크숍 성료! - 보성에서 삶의 뿌리 내리고, 희망의 미래를 가꾸다
  • 기사등록 2025-09-02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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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8월 30일 노동면 복지문화센터에서 보성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안현섭) 100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여한 워크숍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성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촌 생활의 기쁨과 애로를 공유하고, 정착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배 귀농·귀촌인의 정착 사례 발표, ▲보성군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회원 및 가족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은 실제적인 정착 정보를 얻고, 서로의 고민과 희망을 나누며 농촌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다.

 

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공동체 형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섭 귀농귀촌협의회장은 “귀농·귀촌협의회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지역에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험과 자원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택·농업창업·교육·멘토링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귀농·귀촌인의 든든한 디딤돌이자 보성이 귀농·귀촌 최적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2-1.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워크숍 성료!_김철우 군수가 ‘귀농귀촌협의회 워크숍’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2-2.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워크숍 성료!_보성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착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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