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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 취약계층아동 신체건강 증진 - 사업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 전주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후원물품 전…
  • 기사등록 2026-01-16 15:05:32
  • 수정 2026-01-20 11: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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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에서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증진 사업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금) 밝혔다.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대표 주종구)은 전주시 지역사회의 아동을 대상으로 운동을 통한 건강한 성장과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스포츠 교육 기관으로 아동들이 운동을 즐기며 신체적 발달은 물론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맞춤형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 주종구 대표는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좋은이웃 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내 재능 나눔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아동들과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가정들을 위하여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아동 건강 보호 및 증진을 위한 돌봄사업 등 선도적인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이번 사업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토대로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경험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중요하다.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의 신체건강 증진과 안정적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리트풋볼클럽 서신점 주종구 대표는 “평소 기부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부는 아이들 스스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고민하며 참여한 나눔으로,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경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도록 꾸준한 실천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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