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보성소방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막바지 총력 대응
  • 기사등록 2026-02-18 14:55:40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박상진)는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 기간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출동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노후주택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소화기 비치 상태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 실태 ▲비상통로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취약 시간대 순찰을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 귀성·귀경 이동이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주요 거점지역에 대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

 

보성소방서는 특별경계근무 종료 시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현장 대응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박상진 보성소방서장은 “연휴 막바지까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난방기구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217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