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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변화된 복지 정책 현장 안착 위한 실무 교육 전개 - 읍면 담당자 교육 실시…통합돌봄지원 사업 추진 방향 집중 공유
  • 기사등록 2026-03-17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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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구례군은 구례군 노인회관 강의실에서 읍면 복지팀장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정책 전달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구례군)[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라남도 구례군이 2026년 복지정책 변화에 대응해 읍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달교육을 진행했다.


구례군은 지난 16일 구례군 노인회관 강의실에서 읍면 복지팀장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정책 전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달라지는 복지 정책의 현장 적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복지과 5개 팀의 주요 업무 계획 설명과 함께 읍면 협조 사항 전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 사업’에 대한 별도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주민이 거주하던 지역에서 개인별 필요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구례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정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 “읍면 직원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통합돌봄지원 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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