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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내면, 모내기 현장 찾아 민생행정 실천 - 22개 마을 순회 방문… 영농 애로 청취·현장 소통 강화
  • 기사등록 2026-05-27 1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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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복내면(면장 손규호)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모내기 현장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복내면 관내 22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을별 모내기 추진 상황과 영농 여건을 점검하고 적기 영농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복내면장은 모내기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용수 공급 상황과 농기계 운영 실태, 농작업 안전관리 사항 등 영농 현장의 전반적인 상황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손규호 복내면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영농 점검을 넘어 농업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설명

2-1. 보성군 복내면, 모내기 현장 찾아 민생행정 실천_보성군 복내면에서 모내가 한창이다

2-2. 보성군 복내면, 모내기 현장 찾아 민생행정 실천_보성군 복내면 모내기 현장 찾아 농업인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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