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완도 신지 명사십리, 8월 2일까지 해양레저 무료 체험 진행 - 8월 2일까지 래프팅, 카약, 서프보드, 요트 체험 등 진행
  • 기사등록 2026-07-20 15:32:55
기사수정

지난해 완도 신지 명사십리에서 운영한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요트)[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2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2026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년 연속 친환경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획득한 명사십리를 알리고, 피서객들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완도군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내 이미지래프팅, 카약, 서프보드, 딩기 요트 등 무동력 레저와 세일링·크루즈 요트 체험을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단 요트 체험은 목~일요일에만 운영되며 서프보드는 경력자만 이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12시, 오후 13시 30분~17시이며, 월요일은 휴장한다. 

신청은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 장소는 무동력 레저의 경우 이벤트 광장(신지면 신리 781-3), 요트 체험은 명사 방파제(명사십리길 111)이다. 


안전을 위해 참가자 전원 구명조끼 착용 및 해상 안전 교육 이수는 필수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와 은빛 모래를 자랑하는 신지 명사십리에서 누구나 안전하고 시원하게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올여름 완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4300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성금 부장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