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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2026 대한민국 빅스타 문예대상 9월 1일부터 접수 - 문학상·기자상·사회공헌상 부문 시상 - 비밀코드 심사로 최고 득점자 빅스타로 선정 - 온라인, 모바일로 응모, 우편·이메일 접수 불가
  • 기사등록 2026-08-21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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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국문학세상(회장 김영일)은 ‘2026 대한민국 빅스타 문예대상’을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다.


이번 대한민국 빅스타 문예대상은 수필문학상, 시문학상, 아동문학상, 소설문학상, 사회공헌상, 기자상 부문으로 진행된다.


응모자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이용해 정해진 기간에 작품이나 공적 내용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한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접수된 작품은 지정된 심사위원 외에는 응모자와 작품 정보를 알 수 없도록 비밀코드화해 심사한다. 원격 심사를 통해 심사위원이 평가한 점수를 토대로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특히 원고 분량은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확인되며, 응모가 완료되면 응모자는 ‘내작품보기’를 통해 정상 접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작품이 제대로 접수되지 않은 경우 응모를 취소한 뒤 다시 응모할 수 있다.

문학상 이외의 기자상과 사회공헌상은 해당 분야의 공적 내용을 요약해 시스템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응모한다.


심사 결과는 2026년 10월 30일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문학 부문 당선작은 ‘계간 한국문학세상’ 가을·겨울호에 게재·출간하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납본할 예정이다.


한국문학세상은 종이 없는 공모와 심사를 위해 온라인 공모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영일 회장은 2002년 부패방지위원회 근무 당시 문학경연대회 부정 방지를 위해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을 처음 개발했으며, 이를 온라인 등단제도로 발전시켜 왔다.


한국문학세상은 2000년 순수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浩然之氣) 정신으로 출범해 온라인 문학 창작과 공모전을 운영해 온 문학전문 단체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이버문인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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