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10월 28일(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공원노인복지관 개
관 27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바일 심전도 검사를 활용한 체험형 건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검사를 통해 심장 박동과 리듬을 확인하고, 자신의 심장 건강 상태에 관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검사와 함께 심혈관 건강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의료기관을 통한 정확한 진료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렸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시·도지부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며 국가건강검진과 건강증진 사업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의원 등 300여 개 의료기관과 진료 협약을 맺고 있으며,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질병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전남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캠페인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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