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서(서장 김효진)는 10월 29일(목), 무안군 전 지역에서 무안경찰서와 광역예방순찰대가 협업해 동시간대 합동 교통법규 위반 단속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지·파출소·광역예방순찰대·교통과 합동, 교통사고 예방 총력대응 현장 장면
이번 활동은 지역 내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내 주요 교통거점에서 동시간대 광역예방순찰대와 5개 지구대, 파출소와 함께 가시적인 교통안전 활동과
실질적인 현장 단속을 통해 무안군민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체납 과태료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해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운전자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착한운전’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자동차 안전띠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 일상 속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으로, 운전자 스스로 안전 운전 습관을 형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펼쳤다.
김효진 무안경찰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단속뿐만 아니라 운전자 개개인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수칙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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