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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끝까지 책임 묻겠다! - 악성 흑색선전 사법 심판 조치할 것-
  • 기사등록 2011-10-24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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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나경원 후보와 가족에 대한 흑색선전 형태의 허위사실 유포가 전방위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언론인이 나꼼수 등에서 의혹제기를 하고 이를 특정 언론이 확산 보도한 후 박원순 후보 측 대변인이 재론하는 논평을 하는 등 아수라장의 혼탁한 선거판을 만들고 있다.

특히 오늘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네티즌 기소청탁 발언은 사실무근의 일을 무책임하게 의혹 제기한 전형적인 인터넷 흑색선전으로 즉각적인 고발을 할 것이다.

시사인 주 기자는 나꼼수에서 나 후보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가 기소 청탁을 했다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김 판사는 그러나 공소 제기 2달전에 이미 미국 유학을 떠나 기소 청탁을 한 시기도 맞지 않고 당연히 그런 사실도 없다.

또한 사건 자체도 명백한 범죄행위로 이미 대법원에서 벌금 7백만원의 확정 판결이 내려진 사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 기자는 마치 김 판사가 기소 청탁을 한 것처럼 명백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선관위와 사법기관의 적극적인 단속을 촉구한다.

지금껏 허위사실을 제기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금일중 즉각 고소고발 조치해 빠짐없이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

다음 선거에서는 이런 일이 재연되지 않도록 단호히 대응할 것이다.

<허위사실 유포 사례>

ㅇ 이용섭 대변인

ㅡ 나 후보 5대 불가론이라는 인신공격으로 1억원 피부과 다이아반지 등 허위사실 유포

ㅇ 우상호 대변인

ㅡ 550만원 병원비를 1억원 피부미용 회원 둔갑 허위사실 유포

ㅇ 주진우 시사IN 기자

ㅡ 김재호 판사 자위대 네티즌 기소청탁 의혹제기 허위사실 유포

ㅇ 그 외 피부과 과장 허위보도 언론인

2011. 10. 24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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