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마리에 3천원 명품 붕어빵 인기
  • 기사등록 2012-03-21 18:38:53
기사수정
 
서울 아자부카페(AZABU CAFE)에서 판매하는 한개에 3천원 하는 붕어빵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것은 일본식 붕어빵인 타이야끼(도미빵)으로 주문 즉시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진다.

손님의 기호에 맞게 팥+호두, 팥+크림치즈, 블루베리+크림치즈, 팥+고구마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주문후 7분 정도가 지나면 맛볼수 있다.

처음에는 비싼 값에 놀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먹어보면 그 맛에 반해 다시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팥은 국내산으로 부드럽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jnnews.co.kr/news/view.php?idx=710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할로윈으로 물든 담양 중앙공원… 읍내마켓 이색 볼거리 눈길
  •  기사 이미지 가을 여행은 강진만 갈대밭으로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