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초에서는 4월 12일 두원면민의 날 행사에서 특색교육의 하나인 재능쑥쑥! 두원열린무대를 펼쳤습니다. 약 1500여명의 지역민이 모인 가운데 방과후 시간에 배운 사물놀이, 난타, 방송댄스, 유치원 무용등을 공연하여 지역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하여 지역민들과 학생들이 축제의 장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어른에 대한 효경심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고, 평소에 갈고 닦은 재능을 발표할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감을 기르고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