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원불교 열린날을 기념하여 원불교녹동교당 마당에서 경로당 어른신들과, 환경미화원,다문화가정을 초청하여 따뜻한 밥한 상을 나누는 잔치날에 기꺼이 시간을 내서 와 주시여 저희 지역의 어르신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색소폰연주에 반한 어르신들은 식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아서 식사석이 좀 비좁기는 했으나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오신 분들이나 그 아름다운 연주에 흥이 절로 나고 그 멋진 모습에 다들 반했답니다. 행사장마다 먼길 시간 내어 와 주시여 착한 기부를 해 주시는 색소폰 동우회 회원님들 한량없는 복 받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