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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자 9월 18일 10시 팔영체육관으로
고흥 군민 총궐기대회로 화력발전소 끝장냅시다.
찬성론자들이 말하는 보상, 인구유입, 고용창출 등 경제적 효과는 사실과 다릅니다. 고흥에서 1년간 바다에서 얻는 수익이 3000억 이상입니다.(30년을 계산하면 9조원) 후손들의 삶의 터전이며 생명창고인 바다를 돈 몇 푼에 팔아넘길 수는 없습니다.
9개월 동안 진행되어 온 화력발전소 논란을 끝장내기 위해 9월 18일, 손에 손 맞잡고 팔영체육관에 모입시다. 그리하여 고흥군수와 포스코건설이 화력발전소를 포기하도록 고흥군민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반대활동에 함께 하는 단체(9월 11일 현재 29개 단체)
어업 관련 단체
고흥군연합자망협회, 나로도어민회, 고흥군낚시어선협회, 한국김산업어민회고흥군지회, 마른김영어조합법인, 고흥군새우조망협회, 미역협회, 장어연승협회, 고흥군낙지통발협의회, 톳협회, 여수자망협회, 여수 연승협회, 여수 문어단지협회
농민단체
고흥군농민회, 한국농업경영인고흥군연합회
생태 환경 단체
고흥생태문화모임 느티나무,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득량만환경보존회
사회단체
고흥민주단체협의회, 전교조고흥지회, 고흥발전포럼, 고흥작가회,
동강민주청년회, 나로도청년회의소, (준)민주사회실현을위한고흥사람들,
보성군 단체
보성군농민회, 보성교육희망연대, 전교조보성지회,
통합진보당보성지역위원회
2012년 9월 12일
고흥화력발전소반대대책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