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300만 호남향우들은 99% 서민을 위한 나라,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가치로 내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문재인 후보는 가장 낮은 자의 편에 서서 우리의 삶을 바꾸어 나갈 사람이다.
우리 호남향우들은 문재인 후보가 신자유주의적 경제를 극복하고 공정과 정의를 확립해 1%의 독식이 아니라 99%의 시민이 잘 살 수 있는 새로운 상생의 경제민주화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문재인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호남은 한국 민주주주의 산실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철학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일조해왔지만 지난 5년간 MB·박근혜 정부 하의 양심적인 국민은 소수의 이익을 위해 희생당하여 왔다.
MB·박근혜 정부는 엄동설한에 철거민을 밀어내고 4대강에 사는 생명들을 콘크리트 벽에 가두고 서민들의 삶을 옥죄어왔다.
기회에 있어서의 평등, 과정에 있어서의 공정, 결과에 있어서의 정의라는 기치 아래 사람이 먼저인 세상의 완성을 위해 우리 호남향우는 구성원 각자 각자가 열심히 노력하여 김대중 대통령이 꿈꾸었던 행동하는 양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소망했던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문재인 후보와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
미래의 세대가 사람답게 살아가는 ‘민주주의’, ‘복지’, ‘평화’를 완성시키겠다는 문재인 후보의 공약은 우리 모두의 다짐이다.
이에 우리 전국 16개 시·도 호남향우회 소속 1300만 향우들은 18대 대통령 선거에 있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을 결의하고, 이를 선언하는 바이다.
2012년 12월 10일
전국 호남향우회 일동
전국총연합회 유상두 총회장, 경기도 연합회 이용훈회장, 전국연합회 창립회장 이용호 창립회장, 제주도이종천 회장, 울산시 류종석 회장, 대구·경북 최순모회장, 강원도 최성용회장, 원주시 정장옥회장, 충북연합회 이기현회장, 서울시 마포구 조규호회장, 서대문 홍성덕회장, 중랑구 전영석회장, 용산 홍기열회장, 동대문 임호완회장, 관악구 고민규회장, 중구 정선기회장, 수석부회장 이석기 부회장, 대변인 임영모회장, 감사 홍성환, 총괄 최영민, 사무총장 최덕수, 금오전기 지회장 김기정
경기도 호남향우회
수석부회장 장용운, 자문부위원장 정해민, 고양식 김성호회장, 남양주 마길남 회장, 동두천 김성수회장, 안산시 박종만회장, 양편군 정성환회장, 오산시 박희주회장, 파주시 김동현회장, 김경수 사무총장, 이채호 사무처장, 수원시 박영필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