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부영그룹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성원해주신 전북도민과 전국의 전북 향우 여러분, 야구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부영그룹은 프로야구의 영광스러운 10번째 구단으로 선정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제 아쉬움을 뒤로 하고, 한국 야구와 전라북도의 야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스포츠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3. 1. 11
부영그룹
그동안 마음으로 성원해주시고, 취재보도에 수고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