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정보통신학교(전주소년원), “오감으로 봄을 느껴요”
2014-04-10
문정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송천정보통신학교(교장 장인기, 전주소년원)는 2014년 4월 10일(목) 소년원생 10명과 교사와 함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소재 대아수목원에서 시설관람, 산림문화체험 및 인근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체험 및 봉사활동은 생활태도가 우수하고, 학업 및 자격취득에 노력하며, 동료를 존중하는 등 엄격한 선정기준을 통과한 모범소년원생 10명이 봄맞이 체험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맞보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자연정화활동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고 보살핌과 배려의 의미를 가르치기 위한 의도에서 실시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김모군은 “제한된 공간을 떠나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황홀한 기분까지 든다.”며 “야외로 나와 체험활동을 가지니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최모군은 “사회에 있을 때는 관심도 없던 것들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감사함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천정보통신학교(전주소년원) 장인기 교장은 “꿈과 비전이 없는 청소년은 목표의식이 없기 때문에 비행에 빠질 수 밖에 없다.”며,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소년원생들이 목표를 되찾고 꿈을 가짐으로써 재비행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민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이날 체험 및 봉사활동은 생활태도가 우수하고, 학업 및 자격취득에 노력하며, 동료를 존중하는 등 엄격한 선정기준을 통과한 모범소년원생 10명이 봄맞이 체험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맞보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고, 자연정화활동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동체 정신을 일깨워주고 보살핌과 배려의 의미를 가르치기 위한 의도에서 실시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김모군은 “제한된 공간을 떠나 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황홀한 기분까지 든다.”며 “야외로 나와 체험활동을 가지니 새로운 경험도 해보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하며,
최모군은 “사회에 있을 때는 관심도 없던 것들에 대해 소중함을 느끼게 되고 감사함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천정보통신학교(전주소년원) 장인기 교장은 “꿈과 비전이 없는 청소년은 목표의식이 없기 때문에 비행에 빠질 수 밖에 없다.”며,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소년원생들이 목표를 되찾고 꿈을 가짐으로써 재비행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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