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떡 먹고 꼭 합격할게요. 어머니!
송천정보통신학교, ‘사랑의 찹쌀떡 행사’ 가져
2014-04-11
김동국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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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송천정보통신학교(교장 장인기)는 2014년 4월 11일(금) 12:00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어머니회분과 (회장 안경희) 봉사자 5명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사랑의 찹쌀떡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14년 4월 13일(일)에 있을 검정고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 소년원 학생 30명에게 찹쌀떡과 짜장면을 제공하는 격려행사다.
해마다 전주소년원 소년보호협의회 소속 어머니 위원들이 회비를 모아 검정고시와 국가기술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찹쌀떡 등을 제공해 오고 있는 이 행사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어 의미가 크다.
행사 당일 어머니 봉사자들이 준비해 온 찹쌀떡을 맛본 학생들은 “내 아들의 일처럼 합격을 기원하며 찹쌀떡을 준비해 주신 어머니의 정성에 꼭 합격으로써 보답하고 싶다.”며 감사함을 전하였다.
안경희 어머니회장은 “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격려하고 학교와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온 우리 비행청소년들이 당당히 학생의 본분을 잘 수행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찹쌀떡 행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작은 나눔에 수험생들이 온정을 느끼고 위안이 된다고 하니 더욱 보람 있다.” 고 말했다.
장인기 교장은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소년원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어머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학생들의 도전과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2014년 4월 13일(일)에 있을 검정고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 소년원 학생 30명에게 찹쌀떡과 짜장면을 제공하는 격려행사다.
해마다 전주소년원 소년보호협의회 소속 어머니 위원들이 회비를 모아 검정고시와 국가기술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는 소년원 학생들에게 찹쌀떡 등을 제공해 오고 있는 이 행사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어 의미가 크다.
행사 당일 어머니 봉사자들이 준비해 온 찹쌀떡을 맛본 학생들은 “내 아들의 일처럼 합격을 기원하며 찹쌀떡을 준비해 주신 어머니의 정성에 꼭 합격으로써 보답하고 싶다.”며 감사함을 전하였다.
안경희 어머니회장은 “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격려하고 학교와 사회로부터 소외되어 온 우리 비행청소년들이 당당히 학생의 본분을 잘 수행해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찹쌀떡 행사를 지속하고 있으며, 작은 나눔에 수험생들이 온정을 느끼고 위안이 된다고 하니 더욱 보람 있다.” 고 말했다.
장인기 교장은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소년원 학생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어머니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우리 학생들의 도전과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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