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출신 손세련 선수 레슬링 국가대표 선발
여자 자유형(48kg),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2015-01-12
한상일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레슬링의 불모지인 화순에서 레슬링(여자 자유형 48kg) 국가대표가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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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한상일 기자]레슬링의 불모지인 화순에서 레슬링(여자 자유형 48kg) 국가대표가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
주인공은 화순 남면 출신으로 한남대 체육학과 1년에 재학 중인 손세련 선수다.
손 선수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년 아시아 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손 선수는 오는 7월 9일 미얀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에 출전권을 얻었다.
손 선수는 지난해 8월 강원도에서 열린 전국 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따는 등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츠 메카 화순군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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