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경남 람사르 총회 화려한 환송만찬
2008-11-03
종합취재부
제 10차 람사르 당사국 총회 폐막을 하루 앞둔 3일 저녁 김태호 경상남도지사의 환송만찬이 창원컨벤션센터 리셉션홀에서 당사국 대표들과 NGO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최국 초청 환송만찬을 열려 7일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환송 행사는 이순신 장군과 수군 복장을 한 군졸과 취타대의 화려한 사열행사가 무대위로 입장하고 람사르 정신이 적힌 문서를 장군에서 전달받아 낭독하고 우리고유 전통음악인 가야금 연주와 대금 연주등이 참석한 대표단을 즐겁게 했다.
이번 환송만찬을 마련한 김태호 경남지사는 환송사를 통해 \"창원선언문과 동아시아 람사르센터 설립은 이번 총회의 큰 성과이며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은 답사를 통해 경남도와 창원시,한국정부의 람사르 총회 준비와 홍보를 위해 노력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동아시아 람사르센터 설립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총회를 통해 “한국은 습지보전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태일 경상남도 의회의장과 닉 데이비슨 람사르 부사무총장, 따오기가 있고 람사르 등록습지인 창녕의 김충식 군수와 개최시 창원의 이상균 부시장 등이 차례로 나서 건배사가 이어졌다.
식사가 끝이나자 우리나라 최고의 퍼프먼스 난타공연이 이어 졌고 대표단은 이 공연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후렛쉬를 터트렸다.공연도중 관계과 함께 포크와 스푼을 들고 같이 장단을 맞추기도 하고 김태호 도지사와 이태일 의장,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등이 함께 난타공연을 즉석에서 시연하기도 했다.
모든행사가 끝나자 천천히 만찬장을 빠져나가는 대표단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삼삼오오 모여 경남람사르 총회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기 위해 기념촬영도 빼놓지 않았다.
종합취재부
환송 행사는 이순신 장군과 수군 복장을 한 군졸과 취타대의 화려한 사열행사가 무대위로 입장하고 람사르 정신이 적힌 문서를 장군에서 전달받아 낭독하고 우리고유 전통음악인 가야금 연주와 대금 연주등이 참석한 대표단을 즐겁게 했다.
이번 환송만찬을 마련한 김태호 경남지사는 환송사를 통해 \"창원선언문과 동아시아 람사르센터 설립은 이번 총회의 큰 성과이며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은 답사를 통해 경남도와 창원시,한국정부의 람사르 총회 준비와 홍보를 위해 노력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동아시아 람사르센터 설립을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총회를 통해 “한국은 습지보전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태일 경상남도 의회의장과 닉 데이비슨 람사르 부사무총장, 따오기가 있고 람사르 등록습지인 창녕의 김충식 군수와 개최시 창원의 이상균 부시장 등이 차례로 나서 건배사가 이어졌다.
식사가 끝이나자 우리나라 최고의 퍼프먼스 난타공연이 이어 졌고 대표단은 이 공연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후렛쉬를 터트렸다.공연도중 관계과 함께 포크와 스푼을 들고 같이 장단을 맞추기도 하고 김태호 도지사와 이태일 의장,아나다 티에가 람사르협약 사무총장등이 함께 난타공연을 즉석에서 시연하기도 했다.
모든행사가 끝나자 천천히 만찬장을 빠져나가는 대표단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삼삼오오 모여 경남람사르 총회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기 위해 기념촬영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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