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철새축제 최고의 가을여행
1만마리의 가창오리 화려한 군무
2008-11-17
종합취재부
11월의 세번째 휴일인 16일 철새축제 3일째 주남저수지에는 5만여명의 탐조객이 몰려 1만마리의 가창오리의 화려한 비행과 우아한 재두루미의 날개짓을 감상하며 즐거운 하루를 가족과 함께 보냈다. 최고기온이 17℃ 안팎의 늦가을 날씨를 보여 주남저수지에는 가족단위로 찾아온 탐조객들로 북적거렸다.
10월28일부터 11월4일까지 환경올림픽인 람사르 총회의 주무대였던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가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 최고였다.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주남저수지 철새축제에서 선보이고 있는 수서곤충과 천연기념물, 습지식물, 철새 탐조장비 등을 전시회와 람사르 기록사진전 등 전시회와 인력거로 습지탐방하기, 다양한 습지체험행사에 가족단위의 탐방객이 발길이 이어졌다.
14일 박원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과테말라, 싱가포르, 파라과이, 튀니지, 브루나이, 네팔 등 6개 국가 대사를 비롯 러시아, 프랑스, 호주, 오스트리아 등 세계 20개국 34명의 외교관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완수 시장을 비롯한 이지역 시의원, 주민 등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탐조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16일 일요일 주남저수지둑 전망대 앞에는 새박사로 유명한 윤무부교수가 주남저수지에 찾아오는 재미있는 철새이야기 특강은 단연 인기짱이였다.구수한 입담으로 재미있는 새들의 생태 특강이 하루 두 번 개최되었으며 윤교수의 특강이 끝나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윤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수십명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였다.
특강을 들은 탐조객은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에서 준비한 사라져가는 우리 동식물 사진전과 람사르 총회 기록사진전를 둘러본 탐조객들은 지역주민들이 판매하는 자연산 연근과 단감등과 먹거리 장터에서 배를 채우고 인력거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 주변 단감타기 체험도 색다른 주남철새축제에서만 맞볼수 있는 재미다.
철새축제가 시작되면서 1만여마리의 가창오리가 해가 지고 5시40분경이면 어김없이 화려한 군무를 펼쳐 탐조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지역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탐조객의 불러들이는대 부족함이 없어 3일간 약 7만여명의 탐조객이 몰려 들었다.
이번 철새축제에 창원시는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버스 등 총 12대의 차량을 확보해 주말방문객을 위해 시청∼세코∼허앤리앞 버스정류장∼동읍사무소∼행사장 구간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15, 16일 양일간 운행 탐조객의 편의를 도모해 수만명이 주남저수지를 찾아지만 극심한 교통체증을 발생하지 않았다.
철새축제가 17일이면 끝나지만 주남저수지의 탐조여행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 더 늘어날 가창오리와 천연기념물 큰고니, 재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흰꼬리수리,개리등 수 십종의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의 철새들이 주남저수지로 찾아 들 것이며 이 귀한 새들을 보기위해 탐조여행은 계속 될 것이다.
종합취재부
10월28일부터 11월4일까지 환경올림픽인 람사르 총회의 주무대였던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가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 최고였다.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2회 주남저수지 철새축제에서 선보이고 있는 수서곤충과 천연기념물, 습지식물, 철새 탐조장비 등을 전시회와 람사르 기록사진전 등 전시회와 인력거로 습지탐방하기, 다양한 습지체험행사에 가족단위의 탐방객이 발길이 이어졌다.
14일 박원수 창원시장을 비롯한 과테말라, 싱가포르, 파라과이, 튀니지, 브루나이, 네팔 등 6개 국가 대사를 비롯 러시아, 프랑스, 호주, 오스트리아 등 세계 20개국 34명의 외교관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완수 시장을 비롯한 이지역 시의원, 주민 등과 함께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탐조행사를 시작했다.
특히 16일 일요일 주남저수지둑 전망대 앞에는 새박사로 유명한 윤무부교수가 주남저수지에 찾아오는 재미있는 철새이야기 특강은 단연 인기짱이였다.구수한 입담으로 재미있는 새들의 생태 특강이 하루 두 번 개최되었으며 윤교수의 특강이 끝나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윤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수십명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였다.
특강을 들은 탐조객은 (사)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에서 준비한 사라져가는 우리 동식물 사진전과 람사르 총회 기록사진전를 둘러본 탐조객들은 지역주민들이 판매하는 자연산 연근과 단감등과 먹거리 장터에서 배를 채우고 인력거 자전거를 타고 저수지 주변 단감타기 체험도 색다른 주남철새축제에서만 맞볼수 있는 재미다.
철새축제가 시작되면서 1만여마리의 가창오리가 해가 지고 5시40분경이면 어김없이 화려한 군무를 펼쳐 탐조객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지역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탐조객의 불러들이는대 부족함이 없어 3일간 약 7만여명의 탐조객이 몰려 들었다.
이번 철새축제에 창원시는 교통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버스 등 총 12대의 차량을 확보해 주말방문객을 위해 시청∼세코∼허앤리앞 버스정류장∼동읍사무소∼행사장 구간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무료로 15, 16일 양일간 운행 탐조객의 편의를 도모해 수만명이 주남저수지를 찾아지만 극심한 교통체증을 발생하지 않았다.
철새축제가 17일이면 끝나지만 주남저수지의 탐조여행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 더 늘어날 가창오리와 천연기념물 큰고니, 재두루미,노랑부리저어새,흰꼬리수리,개리등 수 십종의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의 철새들이 주남저수지로 찾아 들 것이며 이 귀한 새들을 보기위해 탐조여행은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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