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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목공예대전 수상작 전시회 열어 제11회 목공예대전 수상작 및 신제품 개발
2008-11-24
종합취재부


목공예의 본고장인 남원을 홍보하고 목공예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1997년 첫 대회를 연 남원시 목공예대전은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시는 남원의 특산품인 목공예품을 제기중심에서 현대생활에 맞는 생활목기와 다양한 옻 색칠개발로 새로운 옻칠 목공예산업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노력 해 왔다.

전시회를 통하여 남원목기 브랜드 홍보강화와 목기에 대한 호감형성으로 생활목기보급의 저변확대와 제기중심에서 옻칠생활목기로의 전환을 장려하는데 일조 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옻칠 목공예품이 대중적인 관심이 높아가고 있어 다양한 품목개발 \"색칠연구 및 생활목기 실용화 장려\" 등 행정지원으로 남원 목기의 옛 명성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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