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 2008 시즌 결산 및 하나은행 FA컵 준우승 보고회 개최
2008-12-22
종합취재부
경남도는 FA컵 준우승을 차지한 경남FC 선수단(구단주 김태호 경남도지사)을 위한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11월 22일 15:40 도청 현관앞에서 개최하고, 16:00부터는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2008 시즌 결산 및 하나은행 FA컵 대회 준우승 행사를 개최했다.
구단주인 김태호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FA컵 준우승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데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이 번 경남FC 선수단의 준우승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힘겨운 연말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또 용기가 되었다” 했다.
경남 FC는 금년 시즌 결산 보고를 통해 K리그 8위, 컵대회 조 4위, 이번 하나은행 FA컵 준우승 등 종합 성적을 보고하면서 내년에는 도민들의 염원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이 날 구단주인 김지사는 준우승 상금의 일부를 경남 FC 임직원 및 선수단 명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지회장 장병석)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함으로써 도민축구단으로서 어려운 도민과 함께하는 구단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종합취재부
구단주인 김태호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FA컵 준우승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데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이 번 경남FC 선수단의 준우승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힘겨운 연말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또 용기가 되었다” 했다.
경남 FC는 금년 시즌 결산 보고를 통해 K리그 8위, 컵대회 조 4위, 이번 하나은행 FA컵 준우승 등 종합 성적을 보고하면서 내년에는 도민들의 염원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다짐을 했다.
한편, 이 날 구단주인 김지사는 준우승 상금의 일부를 경남 FC 임직원 및 선수단 명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지회장 장병석)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함으로써 도민축구단으로서 어려운 도민과 함께하는 구단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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