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상계의 별 김덕현 선수 이탈리아 초청경기 우승
2016-06-11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6월 11일 아침 이탈리아에서 날라 온 기쁜 소식에 체육계가 술렁이고 있다.
김동국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6월 11일 아침 이탈리아에서 날라 온 기쁜 소식에 체육계가 술렁이고 있다.
대한민국 육상계 멀리뛰기의 국가대표 김덕현 선수가 이탈리아이 초청경기 멀리뛰기. 삼단뛰기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 7년만에 한국신기록을 갱신하며 올림픽 출전권까지 거머지는 쾌거를 이뤘다.
김덕현 선수는 2009년 자신이 기록한 종전 한국기록 8m20을 뛰어넘은 8m22를 뛰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에서는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멀리뛰기 1위가 8m31, 2위가 8m16을 뛰었다.며 리우올림픽에서 김덕현이 이번 기록을 유지 한다면 메달 획득도 노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덕현 선수는 보성군 벌교읍이 고향으로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소속 육상팀 멀리뛰기 선수로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김덕현 선수를 따라잡을 후진 선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온 국민의 기대와 희망을 한 몸에 안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