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넥센 히어로즈 ‘파파존스데이’ 개최
파파존스 ‘행운의 시구자’ 모집 이벤트 당첨 고객이 시구 맡아
2016-06-17
김정식 jnnews@jnnews.co.kr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파파존스(대표 서창우)가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파파존스데이’를 진행했다.
김정식 jnnews@jnnews.co.kr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파파존스(대표 서창우)가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파파존스데이’를 진행했다.
넥센 히어로즈의 공식 스폰서인 파파존스는 16일 ‘파파존스 데이’를 맞이해 파파존스 임직원 및 협력업체, 고객 등 약 500여 명을 초청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을 펼쳤다.
이날 시구는 파파존스 SNS를 통해 진행된 ‘행운의 시구자 모집’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신원준(12) 군이 맡았다. ‘행운의 시구자 모집’은 파파존스 혹은 넥센 히어로즈와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이벤트로 파파존스와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이어온 넥센 히어로즈와의 인연으로 파파존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하고자 고객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부터 넥센 히어로즈를 후원해온 한국파파존스는 넥센 홈 경기를 기준으로 한 경기에서 2개 이상의 홈런이 나오면 승패와 무관하게 다음날 최대 40%의 할인을 제공하는 ‘넥센데이’를 마련하는 등 즐거운 프로야구 관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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