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최훈 남원부시장, 지난1년 지역발전에 값진 성과 거둬 2009-01-08
종합취재부
 
남원시 최훈 부시장이 취임한지 1년이 되었다.

지난 일년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불황속에서도 최훈 부시장은 남원시장을 정점으로「Hi-7 Namwon 2008」시정 슬로건 아래 많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살기좋은 남원을 만드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노암 제2농공단지 착공,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 출범, 남원영어체험학습센터 착공, 도시가스 공급계획 단축 등 지역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제고하고 품격있는 아름다운 명품 도시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내부조직을 아우르고 경쟁력 있는 조직을 만들어 지난 한해 춘향제 우수축제 격상 등 중앙, 전북도 평가에서 48건 253억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행자부, 전북도 출신답게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도비 예산확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남원시가 본 예산 규모로는 사상 처음으로 4천억원 시대를 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최훈 부시장은 2009년도는 최중근 시장의 민선4기를 사실상 마무리하는 중요한 해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거두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일등 명품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