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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천지한우배 전국생활체육 비치발리볼대회 종료 2016-07-18
조영선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조영선]2016년 함평천지한우배 전국생활체육 비치발리볼대회가 17일 종료했다.


이 대회는 지난 16일부터 양일간 함평 돌머리해수욕장에서 펼쳐졌다.


대회 결과 남자부는 다이나믹S(영암)가 우승했으며, 현대삼호중공업C(영암)는 준우승을, 쌍암클럽A(광주), 다이나믹V(영암)는 각각 3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영우리(광주)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후리지아(광주)가 준우승, 둘셋(목포), 스카이(목포)가 3위를 기록했다.

v-young(충북)과 창원에이스(창원)는 베스트 드레스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 대회에는 전국 45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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